http://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36826
위의 주소에 들어가면 뇌구조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을 입력하면 뇌구조가 나오는데... 은근 맞는 부분도 있는 듯?

그런데 왜 난 이런식이야!!!

뇌구조 테스트



이성 & 욕구... 여자 생각만 하는 것인가?
직업 따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짜증은 왜 이렇게 많나?
퇴근은 왜?

T-T 이게... 멍미......

2010/03/13 17:40 2010/03/13 17:40
PB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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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첫차로 구매하면 아주 좋은 점이 있다.
끊임없이 차량에 대한 점검과 관심(?), 그로 인해 증가되는 지식이다.

휠베어링(허브베어링)이 고장났다.
진단은 간단하다.

40km 이상 속도가 증가될 때 '우우우우(두두두웅)' 이런 소리가 가속할 땐 점점 크게 감속할 때는 줄어든다.
이 소음 미친다.
사람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준다.

그리고 나의 경우는 운전석 앞쪽만 고장났었기 때문에 우회전을 할 경우, 좌측 바퀴에 무게가 쏠리며 크게 소리가 나타났었다. 반대의 경우에는 소음이 거의 없음.

그래서 변함없이 한다리 거쳐 아는 카센터로 가서 정비를 하였다. 처음 집 앞에 있는 티스테이션에서는 11만원 정도(휠베어링 교체+휠얼라이먼트)를 제시하였다. 하지만 너무 비싼 금액 안하고 놀다가 이번에 장거리 운행을 할 경우가 많아서 아는 형님을 통해서 거친 카센터 8만으로 해결을 봤다.

역시 인맥은 중요하다!

그리고 정비 결과. 완벽하다. 소음이 엄청나게 사라졌다.
이제 나의 베르나에서 해결할 소음

  • 고속주행 때의 풍절음!!!
  • 때때로 오르막 혹은 엔진에서 힘 쓸때 나는 '따다다다' 뭔가 떨리는 소리?
  • 트렁크 쪽에서 '끼익끼익' 소리

위의 두가지만 해결하면 나도 조용한 베르나!

그리고 정비 중에 간단하게 점검도 하였는데 여분이 있을 때 갈면 좋은 것들

  • 배터리 (04년식)
  • 타이밍벨트 (노후로 인한 녹 발생 -> 교체요망)
  • 가스캣 교체요망 (오일누수)
이정도? 이것도 필요하면 하면 된다고 한다. 다행이다. 멀쩡해서...
하지만, 나의 차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부러진 휠너트, 뽑을 수도 없다. 진정 휠을 잘라야 하나요?
순정으로 돌아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09/12/13 00:12 2009/12/13 00:12
PB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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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를 설치했을 때는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다 잡아준다.
하지만 여전히 Apple 맥북의 경우에는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부트캠프 3.0은 스노우 레오파드에 포함된 부트캠프로 비스타까지 지원한다.


= 문제점 =

setup.exe 을 그냥 실행하게 되면 블루투스, 사운드 등의 드라이버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함.


= 해결방법 =

setup



위의 사진과 같이 탐색기에서 setup.exe 파일의
오른쪽 클릭 -> 속성 -> 호환모드(체크) & Windows Vista(서비스 팩2) 로 변경한다.
그리고 동일하게 아래의 파일들을 적용한다.

file list


64비트의 경우에는 x64의 드라이버를 적용.


그럼, 정상적으로 모든 블루투스, 사운드 등이 설치된다.
2009/12/10 18:07 2009/12/10 18:07
PB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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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도 나고 목도 따끔거린다.

목따끔 현상은 3일전부터 주변이 건조하다고 느끼면서 계속 되더니
오늘은 절정을 이뤘다.

2년정도 감기도 한번 안 걸렸는데, 설마 신종플루?
교수님께서 신종플루가 걸리는 바람에 급긴장했는 상태,
현재 양성판정 후 1주일이 지난 지금...

왜 이런 증세가 나타나나요?

내일 병원에 가봐야겠다. 뭐든지 확실한게 좋으니깐!
아침에 병원가서 감기인지 신종인지 물어보고 제발 신종이 아니길
몸은 튼튼해서 잘 나을테지만,
뉴스에서 너무 겁나게 하니깐 병원에 가지도 못하겠다~

비용은 어떻게 할꺼냐고? ㅠㅠ
2009/11/26 16:52 2009/11/26 16:52
PB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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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B 2009/11/27 17: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참으면 이겨낼 수도 있다고 하는군!
    이겨내겠어!!

대학교 4학년

03년도에 입학해서 10년에 졸업예정이니 무려 7년이나 학교를 다녔다.
그 중간에 군대도 갔고 공백기간도 있지만 그래도 7년동안 대학생이라는 신분이었다.

그런데 오늘 졸업작품발표회를 하고 드디어 졸업작품 허가를 받았다.
졸업한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았다.

취업을 하기 위해 면접을 하면서도 몰랐고
회사에 최종입사합격이 연락왔을 때도 못 느꼈다.

하지만,

오늘 졸업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졸업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입사일까지 많으면서도 부족한 시간이 남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입사일까지 남은 약 1개월 반의 시간.
소중히 써야겠다.


과연 뭘 하면 좋을까? 여행하고 싶은데...
2009/11/14 00:03 2009/11/14 00:03
PB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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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B 2009/11/21 15: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졸업의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

    "복수전공 학생은 복수전공과목의 논문도 제출하셔야 합니다.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 오전까지 제출 바랍니다."

    공포의 문자가 와버렸다. 어떻게 하지? 2일만에 어떻게 논문을 쓰냐고!!
    담당 교수님도 모르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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