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를 한동안(약 1년 가까이) 사용하다가 다시 WordPress로 돌아왔다. 텍스트큐브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불편한 것도 아니다. 딱 2가지가 마음에 안들어서 내가 힘들게 지금까지 써두었던 글까지 포기하면서 이동하였다.

  1. Google Sitemaps 생성 플러그인이 없음! : 만들 생각 안함-_-;
  2. 텍스트큐브의 기본 위지윅에서 줄바꿈을 <div> 태그로 처리
    : 태그가 지저분해 보여서 Pass! 

이러한 이유들고 결국 WordPress를 1년만에 다시 만났다.

헉! 너무 이뻐졌다.
그리고 예전에 그 버벅이던 모습이 사라지고 깔끔하게 빠르게 작동하는 모습, 다시 WordPress에 빠져들 것 같다. 비록 내가 무려 1년간이 작성하였던 글들과 모든 버린 것이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개씩 써 내려가야겠다.

 

내가 생각하는 WordPress 장점

  • 테마도 PHP로 작성되어 있어 내 입맞대로 마음껏 수정이 가능
  • 넘쳐나는 신기한 Plugins와 테마
  • 워드프레스의 Visual 에디터의 깔끔한 소스
  • 자유도 100%

내가 생각하는 TextCube 장점

  • 한글이라 편하고 친절한 Feedback
  • 쉬운 사용방법
  • 블로그의 유지와 관리가 편리함(첨부파일까지 백업해주는 센스)

WordPress와 함께 설치한 Plugins

  • Akismet : 스팸방지를 위한 기본!
  • flickRSS : 나의 최신 사진들을 자동으로 보여주기 위해
  • Google XML Sitemaps : 검색을 통한 접속률 상승을 목적
  • Count Per Day : WP엔 기본 카운터가 없다. 아쉬움!
  • WP-Eolin : 이올린에 글을 올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