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중독, 방동근, Stefan, PureHolic, Mac, iPod, Travel, Korea…

/ 극 / 단 / 적 / 이다. 그리고 남을 / 배 / 려 /할 줄 모른다. (마음은 배려하고 있지만 몸으로 표현할 필요성까지는 못 느낀다) / 친 / 구 /가 없다. (나름 많다고 생각한다) 잘하는게 / 없 / 다 /. (모든 운동류 못함) 마지막으로 / 생 / 각 /이 없다. (모든 생각을 그때그때 필요할 때 한다.)
소극적이다. 남의 눈치를 많이 본다. 친구가 많길 바란다. 이것저것 많이 해본다. 혼자 있을 땐 깊게 생각한다. 즐길 수 없으면 피한다. 중요한 일은 대충, 작은 일은 신중하게 처리한다.
나는 나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