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SQL Server 2008 Express를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공부를 위해서 SQL 서버가 필요하다. 하지만 고액의 SQL서버를 직접 살 수는 없고 무료로 배포되는 Express 버젼을 설치하기로 하였다. Enterprise 버전과의 큰 차이는 서버용으로 사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느낄 수 없다. 또한 Express 버전 또한 geometry, geography 컬럼을 지원한다.

그럼 SQL Server 2008을 설치하여 보자.


1. 설치하기

설치환경

만약 위의 기본 설치환경이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위의 설치하기 버튼을 눌러서 설치하도록 한다. 귀찮게 왜 자동으로 설치를 안 해주는지 모르겠다. 위의 프로그램들의 설치가 끝났다면 아래의 SQL Server 2008 Express를 설치하자.

SQL Server 2008 Express 설치 : http://www.microsoft.com/express/Database/
화면 중간에서 오른쪽의 Install을 클릭하면 웹 플랫폼 2.0 인스톨러가 실행되면서 SQL Server 2008 Express With Tools 설치를 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많은 용량의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며 오랜 시간 설치된다.

... 커피한잔,

웹 플랫폼 2.0 인스톨러 - SQL Server 2008 설치


도움01. 만약 Windows 7 사용자라면 SQL Server express 설치 중 오류화면이 출력된다. 그 때 그냥 '프로그램 실행(Run Program)'을 눌러서 계속 작업을 진행하자.

도음02. 실수로 SQL Server 2008만 깔았다면 추가로 Management Tools를 깔려고 하면 완전 삭제(모든 SQL Server 관련 프로그램 삭제)해야 가능하다.(=나의 경우)

2. Sql Server Configuration Manager를 이용한 서비스 동작 확인




성공적으로 SQL Server가 설치되었는지 확인해보았다. 시작메뉴 > 프로그램 > Microsoft SQL Server 2008 > 구성도구 > SQL Server 구성요소 에 들어가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실행되는지 확인해본다. 이제 나의 PC에도 SQL Server 2008 Express가 설치되었다.

이 외에도 외부 TCP/IP 설정을 위한 접속 등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설정이 필요하지만 지금 경우에는 개발 환경 구축을 위한 시스템이므로 localhost를 그대로 이용하기로 하였다.(기본설정)


3. SQL Server Management Studio 실행

솔직히 데이터베이스 전문가가 아닌 일반 개발자로서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위해서 쿼리 구문으로만 개발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솔직히 모든 개발자들이 관련 개발툴을 이용할 것이다. 항상 각 제품마다 관리를 도와주는 전문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SQL Server의 경우는 SQL Server Management Studio이다.

시작메뉴 > 프로그램 > Microsoft SQL Server 2008 > SQL Server Management Studio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현재 설치한 SQL Server 2008 Express에 접속할 수 있다. 기본 Windows 인증을 사용하므로 Windows 인증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접속할 수 있다.

SQL Server Management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생성


위의 그림은 간단하게 NH_T_DB 라는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해보았다. 설마 사용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말하면 왼쪽 데이터베이스 라는 폴더모양에서 오른쪽 클릭을 하면 '새 데이터베이스'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생성할 수 있다. 그 외의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의 도움말을 참고하자. (세상에 각 프로그램의 도움말만큼 정확한 설명은 없다.)

SQL Server 2008부터 지원되는 geometry 컬럼을 위해서 이렇게 힘들게 설치했다. 앞으로 NHibernate Spatial과 SQL Server 2008 Express를 연동해서 공간검색 기능을 구현하겠다.
2010/03/13 18:21 2010/03/13 18:21

윈도우7를 설치했을 때는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다 잡아준다.
하지만 여전히 Apple 맥북의 경우에는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부트캠프 3.0은 스노우 레오파드에 포함된 부트캠프로 비스타까지 지원한다.


= 문제점 =

setup.exe 을 그냥 실행하게 되면 블루투스, 사운드 등의 드라이버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함.


= 해결방법 =

setup



위의 사진과 같이 탐색기에서 setup.exe 파일의
오른쪽 클릭 -> 속성 -> 호환모드(체크) & Windows Vista(서비스 팩2) 로 변경한다.
그리고 동일하게 아래의 파일들을 적용한다.

file list


64비트의 경우에는 x64의 드라이버를 적용.


그럼, 정상적으로 모든 블루투스, 사운드 등이 설치된다.
2009/12/10 18:07 2009/12/10 18:07
 이미 Windows XP 설치 후 개인적인 설정에 보면 에러가 발생한다고 했지만 이제서야 그 해결방법을 발견하였다! ... 포맷을 몇번이나 했는데 너무 늦게 알아냈잖아 ㅠㅠ

[ 증상 ]

  • Internet Explorer 8의 비정상적인 오류 발생

  • Visual Studio 를 설치하면 "잘못된 메모리 참조", "예상치 못한 Win32 예외" 등 발생


[ 해결방법]

  • Internet Explorer를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삭제 후 재설치


Visual Studio 2008을 설치한 이유 IE8을 실행하면 몇 분 지나지 않아서 "메모리 참조", "예상치 못 한 에러" 등등의 다양한 이유로 IE8가 종료되는 현상이 반복되었다. 이 현상 때문에 벌써 3번째 포맷 & 인스톨을 반복하였는데 드디어 방법을 찾아냈다. 이는 Visual Studio 와 IE8의 문제가 아닌 "IE8와 한글 2007"의 충돌로 인한 오류였다.

이유는 정확하게 찾아내지는 못 하였지만 IE8을 설치 후 한글 2007을 설치하게 되는 경우 위와 같은 에러가 계속 발생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IE8을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제거하였다가 다시 설치하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이렇게 간단한 작업인데 ㅠㅠ 포맷을 3번이나 하다니,
3일을 날려버린 기분이다 ㅠㅠ
2009/06/12 19:26 2009/06/12 19:26
Windows XP 테마

1. 한/영 변환을 시프트+스페이스로 전환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i8042prt\Parameters

안의 LayerDriver KOR 의 값을 KB101C.DLL 로 변경

2.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NT\CurrentVersion

안의 RegisteredOrganization 회사명, RegisteredOwner 사용자 이름 변경
솔직히 위의 두가지 설정은 정품으로 설치하면 할 일이 없는 것들이다. 설치 줄에 묻기 때문에 나도 정품유저라서 위의 것들은 사용할 일이 잘 없다 :)



3. 계정디렉토리 변경

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 이런식으로 나오는 정말 귀찮고 보기도 좋지 않기 때문에 C:\User\Purebuddy 로 이동 시켜서 사용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ProfileList

안의 계정항목들을 확인하고 ProfileImagePath 값을 수정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나의 경우에는 %SystemDrive%\User\Purebuddy 으로 값을 수정하였다. 그리고 사용하면 되지만 -_- DOS 모드로 부팅해서 작업하는 것이 귀찮아서 그냥 쓰기로 결정하였다.

4. 처리되지 않은 win32 예외가 iexplorer.exe 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에러가 발생하였다. 이것은 Visual Studio 2008을 설치하자마자 발생하였는데 해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구글링해도 찾을 수 없었다.ㅠㅠ

IE8을 설치한 경우에 IE8을 제거한 뒤 새로 설치하면 위의 에러가 발생하지 않는다. 에러의 발생이유는 Visual Studio 2008보다 IE8이 먼저 설치되었을 경우에만 발생핬다.
이것 때문에 포맷만 2번-_-

하지만 Visual Studio 6.0을 설치함과 동시에 다시 에러가 발생했다. 그리고 다시 깔아도 이번에는 복구되지 않아서 결국 Firefox로 근근하게 살아가고 있다. 원인이 멀까?

5. Adobe Photoshop CS4 한글판을 영문판으로 변경하기

C:\Program Files\Adobe\Adobe Photoshop CS4\Locales\ko_KR\Support Files\tw10428

이 파일명을 변경하거나 삭제하면 영문으로 작동한다.

6. 마우스 제스쳐 설치

윈도우에서는 윈도우 제품만(?)을 사용한다는 사상으로 IE에서 사용하는 가벼운 제스쳐 프로그램이다.

http://ysgyfarnog.co.uk/utilities/mousegestures/

위의 주소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윈도우 시스템(32비트, 64비트)에 맞춰서 다운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설치 후 IE를 새로 시작하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오른쪽을 누르고 제스쳐를 해도 파폭과 다르게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파폭과 비슷하게 아래와 같이 설정을 바꾼다.

Mouse Gestures for IE setting
2009/06/05 15:11 2009/06/05 15:11
오랜만에 캔유로 동영상을 찍어서 iPhoto에 보관할려고 하니깐 k3g 확장자는 처음보는 이상한 녀석이었다.

깔려있는 인코딩변환 프로그램은 handbreak랑 umile(VMWare의 윈도우XP) 두개가 있는데 대충봐도 handbreak는 안 될 것 같아서 패스! 그래서 유마일로 인코딩을 하였다.

유마일 설정



내가 해봤을 때, 위의 설정이 최고화질/음질을 보장하면서도 용량에 거의 변화가 없는 인코딩 설정이었다.

비트레이트의 경우에는 캔파로 촬영된 영상은 444정도가 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왜 400으로 했었지? 실수였다. 순간 헷갈려서 그렇게 했는데 눈으로 볼 때 별차이는 없는 것 같다. 아마 이 부분 때문에 인코딩 후 용량이 약간 줄어든 것 같다. 다음부터는 450으로 하도록 해야겠다.

처음 2.7M였던 k3g파일을 인코딩하니 mp4로 인코딩하니 2.4M로 오히려 용량이 줄어들었다. 음, 마음에 드는데 화질도 거의 원본에서 차이도 없고 깔끔한게 이 설정을 저장해두고 계속 사용해야겠다.



위의 영상은 인코딩 후의 영상으로 깔끔하게 잘 나오는 것 같다. Flickr 무료도 동영상을 2개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만 위에처럼 도날드덕 목소리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인코딩과 관련된 버그라고 하는데... -_-; 몰라!

어쩌튼 플리커에 올리기 전 변환된 파일은 소리 잘 나오니깐 이제 iPhoto 속으로 고이 넣어두고 오래오래 보관해둬야겠다.

맥을 사용하게 되면 데이터를 보관하는 방법이 편해져서 iPhoto, DevonThink 등으로 계속 용량이 늘어나버리는 안타까운 습관이 발생한다. 하드가 부족해 ㅠㅅㅠ

2009/05/28 00:24 2009/05/28 00:24

iNove 테마의 문제점



iNove 테마를 사용할 때는 기본적으로 왼쪽엔 Archives 오른쪽엔 Categories 가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이것이 문제가 된다. 보는 것처럼 Archives와 Categories가 동시에 존재하기엔 너무나 좁은 사이드바인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iNove 테마 안의 sidebar.php 내용을 수정해줘야 한다.



위의 부분을 찾아서 아래와 같이 depth를 -1로 설정한다.



depth의 옵션값은 아래와 같다.

  • 0 : 모든 카테고리

  • 1 : 최상위 카테고리

  • -1 : 계층구조를 없앤 모든 카테고리

  • n : 특정깊이( n)의 카테고리까지


depth의 값 설정을 통해서 쉽게 카테고리를 정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도 좁은 iNove 테마에서 넘어서는 카테고리의 제목이 있을 수도 있다.

이 때는,

카테고리명을 짧게 수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
2009/05/14 21:17 2009/05/14 21:17

나의 컴퓨팅 환경




  • 왼쪽 : Windows XP / 펜티엄4 3.0G / 726M / SMDK2410 Board

  • 오른쪽 : Macbook Core 2 Due / Dual Monitor


위의 화면이 내가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 환경이다. 맥북에 듀얼 모니터를 달아서 사용 중이고 왼쪽은 윈도우XP가 설치된 일반 PC를 사용 중이다. PC는 SMDK2410 보드에서 DNW를 사용하고 여러 파일 공유 프로그램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만 사용하고 있다.

두개의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만으로 공유하기 위해서 Synery 를 이용해서 공유하였다. 이는 방법도 쉽고 또한 다양한 운영체제에 다 개발이 되어있어서 쉽게 공유가 가능하다.

나는 맥이 메인이니깐 OSX의 연결된 HHK와 블루투스 마우스를 공유하기로 하고 설정하였다.

#01. Mac OS X : SynergyKM 설정

http://sourceforge.net/projects/synergykm

먼저 OSX상에서 SynergyKM(Synergy에 GUI를 추가한 프로젝트)을 다운 받은 후 설치하게 되면 System Preferences 의 Other 항목에 SynergyKM 항목이 생겨난다. SyerngyKM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환경설정 화면이 나타난다.

SynergyKM



OSX에 연결된 마우스/키보드를 공유할 것이기 때문에 Share my keyboard and mouse를 선택한다. 다음으로 탭의 Server Configuration 을 클릭한다.

SynergyKM 환경설정



Name에 적히는 내용은 네트워크 컴퓨터 이름이다. 자신이 설정한 컴퓨터 이름을 입력하고 또 왼쪽에 스크린이 있을 땐 왼쪽에 두고 오른쪽에 있을 때는 오른쪽에 두면 자동으로 인식한다.

여기까지가 공유하는 컴퓨터의 설정이다.

#02. Windows : Synergy 설정
http://synergy2.sourceforge.net/

윈도우는 위의 주소에서 Release > Binaries > SynergyInstaller-1.3.1.exe 을 다운 받으면 된다. 만약 더 최신 버젼이 있으면 좀 더 안정되었을테니 상위버젼을 받는 것도 좋다.

설치 후 Synergy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설정 화면이 나타난다. 당연히 공유할 마우스와 키보드가 있는 맥북의 IP주소를 적어주고 Start를 누르면 바로 공유가 이루어진다.

Synergy Client Setting



#03. 결론

너무나 쉽게 키보드/마우스를 다른 컴퓨터와 공유할 수 있다. 그리고 처음 해보기 전에 마우스 감도나 키보드 인식에 속도나 문제가 꽤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단순한 문서 작업/그래픽 등의 작업에는 전혀 무리가 없었다.

단점

  1. 서버(Host)측의 컴퓨터가 느려질 경우(무거운 어플 돌릴 떄) 마우스의 랙이 심해진다.

  2. Mac OS X를 메인으로 사용할 경우, OSX에서 한글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에는 클라이언트 측에서 키보드 입력이 되지 않는다. - 오로지 숫자, 마우스 입력만 가능 -

  3. 서버와 클라이언트 연결이 끊어진 상태에서 클라이언트가 RDP(Remote Desktop Protocol)로 외부에서 접속 했되었다 해제될 경우에는 처음 패스워드를 클라이언트와 연결된 키보드로 입력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위의 단점들은 가볍게 느껴질정도로 공유되는 것이 너무 편리하다!
2009/04/03 17:18 2009/04/03 17:18
현재 내 블로그에 유입 경로가 가장 높은 것은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 계정 공짜로 만들기 라는 글이다-_-; 참 도움되는 글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저걸로만 들어오는거야 ㅠㅅㅠ 하지만 기존에 소개 된 방법은 벌써 프로모션 기간이 끝나버리는 바람에 더이상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새로운 아주 쉬운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01. 먼저 자신이 가입하길 원하는 국가의 Store 로 선택한다. 나는 USA는 이미 가입하고 해서 이번에는 한국으로 가입해보도록 하겠다. (미국 계정도 동일하게 생성이 가능하다)

아이튠즈 스토어 계정 만들기 #01



#02. 다음으로 Free Appz 중 한개를 선택한다. 나는 "다음지도"를 선택하였다. 그럼 창이 하나 뜨는데 여기서 Create Account를 선택하면 원래 iTunes Store를 위한 가입 절차가 시작된다. Continue를 누르면서 차례로 진행한다.

아이튠즈 스토어 계정 만들기 #02



#03. 결제수단 항목에 적을 차례가 나타나면 none이라는 항목이 생겨져있을 것이다. none을 선택하면 다음의 화면처럼 자신의 주소만 적으면 간단하게 계정이 생성된다.

아이튠즈 스토어 계정 만들기 #03
-_- 너무 쉽다. 이런 방법이 있는 것을 왜 몰랐지? 하하하...

2009/03/11 15:57 2009/03/11 15:57
가지고 싶었지만 가질 수 없었던 고가의 키보드 Happy Hacking Keyboard.

그런 키보드를 학교 수업 과제(데이터베이스 설계)에서 2등한 기념으로 살 수 있었다! (물론 자제비!)

HHK Lite

이 멋진 자태! 조그만한게 딱 내 스타일이다!

하지만 역시 Lite, 잠시 맛봤었던 기계식이랑은 다르다. 그냥 키보드이다. 그래도 일단 자판 배열이나 Control이 왼쪽 새끼 손가락 자리에 있는 것과 쓸데없는 펑션키들이 사라진 것이 마음에 든다. 쓰지도 않음-_-v

Macbook with HHK

연구실에서 나의 자리에 있는 HHK의 모습이다. 위풍당당. 하지만... 여전히 Lite.

하늘에서 프로페셔널 버젼이 뚝!! 떨어지면 좋겠다~

하지만 아직까지 적응 안되는 ESC, 원래 ~ 이 었던 자리여서 매번 ESC를 누르는 바람에 창이 꺼지는 현상이 비일비재 하다. 빨리 제대로 적응해야할텐데... (사용한지 3개월이 되었지만 그건 적응이 안된다.

또, 원래 다른 사람들은 지원이 된다고 하는 Fn 조합키를 이용한 볼륨 조절이 안된다.

왜일까? 내가 성격이 안 좋아서?

어찌되었든 이제 열심히 키보드 두드리면 된다. 난 약간 소리나는 키보드는 안 좋아했는데 자꾸 들으니깐 다다닥 소리가 리듬감도 있고 느낌이 좋다. 역시, 사람은 기분이 좋아야 뭐든 잘 된다는 나의 생각에 따라서... 비록 일반 키보드들과의 확연한 차이점은 못 느끼지만 Pride!!! Pride of HHK!! 이것 하나만으로도 만족한다.

ps. 느낌이지만 오타쟁이인 나의 오타율이 줄어든 것 같다. (단순한 느낌-_-)
2009/02/03 21:43 2009/02/03 21:43
솔직히 보통 Wordpress 업데이트가 있어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 한동안 바뻐서 방치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드디어 시험도 끝나고 바쁜 일들이 정리가 된 기념으로 Wordpress 2.7로 업데이트를 했다!

Wordpress 2.7 Admin view

위에 보이는 화면처럼 너무나 이뻐졌다. 관리자 모드가 한눈에 쏙 들어오고 사용하기도 편리하게 변화된 것이 너무 좋았다. 더구나... 2.6버젼인가? 한국어 버젼이 계속 나오면서 정말 텍스트큐브나 다른 한국의 블로그툴에 비교해서 누구나 사용하기 쉬어진 것 같다.

그리고 강력하게 보이는 기능들이 많았으니~ 그중 한개가 Gears를 이용한 터보모드였다. 어차피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나의 맥북에서만 블로그 관리를 하니깐 충분히 매력적인 기능이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업데이트 하니깐 기분도 좋고... 빨라지고, 최고다! 이제 다시 블로그에 사랑을 좀 줘야할 듯 하다. 너무 외면했다 ㅠㅅㅠ

그래도 구글 애드센스에서 조금씩 벌어들이는 수입이 짭짭한데...

미안, 이젠 자주자주 글 남길께!!
참고로 Wordpress 2.7 에서는 계단형 댓글, 댓글 페이징 등의 기능도 추가되었다고 한다. 음... 이걸 쓸려면 테마를 수정해야되는건가? ... 일단은 그냥 지금되로 써야겠당^^;;
2008/12/18 23:26 2008/12/18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