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사파리에서 전체화면 단축키 만들기

Mac OSX에서 사파리를 사용하면서 최대 단점은 바로 사이즈를 줄여서 사용하다가 전체화면으로 변경하고 싶을 때이다. 3번째 초록색 버튼을 눌러도 윈도우 계열과 다르게 최적화 사이즈가 된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현재 화면에 딱 맞도록 자동으로 변경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위의 코드를 즐겨찾기로 추가해두면 된다. Bookmarks Bar에 첫번째 항목으로 넣어두면 단축키 설정이 자동으로 Apple + 1 번으로 설정이된다. 사파리 사용 중 언제든지 Apple + 1 번을 누르면 전체화면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더라도 단점은 존재한다.
전체화면으로 변경되더라도 다음에 사파리를 다시 켜면 원래의 사이즈(작은 사이즈)로 나타난다. 결국 손으로 크게 맞춰두고 종료해야지만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
2010/04/14 00:45 2010/04/14 00:45
본 글을 읽고 해킹을 함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일체의 책임은 없습니다.

아이팟 터치(1G)를 사용한지 어느 덧 2년이 넘어가는 것 같다. 처음으로 사용할 때는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며 해킹하는데 5시간씩 걸리고 했었다. 물론 방법은 얼마나 어려웠던가?
이제는 간단하게 프로그램 하나만 설치하면 해킹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다음의 PwnageTool 프로그램은 MacOSX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 된 3.1.3 버젼에 맞추어서 아래와 같이 해킹할 수 있다.

준비물
  • PwnageTool 다운받기 : http://blog.iphone-dev.org
  • iPod 최신 업데이트 파일 받기(3.1.3)
    iTunes 에서 아이팟을 연결하면 업데이트 할 것인지 묻는데 이 때 '다운만 받아두기(Download Only)'로 하면 된다. 후에 PwnageTool 프로그램에서 다운 받은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서 해킹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위의 주소에서 왼쪽 메뉴 중 Team Link 에서 PwnageTool을 클릭하면 각 나라별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주소가 나타난다. Korea도 있다. 하지만 역시 링크는 깨져있어서 미국 사이트에서 받았다.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1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자신이 사용하는 아이팟 종류를 선택한다.
나는 iPod Touch 1G이므로 중간의 아이콘 선택.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2

처음 준비했던 3.1.3 패치 버젼을 자동으로 찾아주기 때문에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3

해킹 펌웨어를 제작한다. 신기하다. 몇년전엔 몇시간씩 해킹하던게 이렇게 쉽다니...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4

위와 같이 복원모드로 펌웨어를 설치하게 되면 성공적으로 해킹을 완수한 것이다.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5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 해킹된 버전

위의 화면처럼 바탕화면에 기본적으로 iPod......ipsw라는 해킹펌웨어가 생성된다. 이제 해킹 펌웨어를 실제로 아이팟에 적용하면 된다. 아이튠즈를 켜서 아이팟을 연결하면 첫 화면에 업데이트 및 복원 메뉴가 있다.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 아이튠즈

여기에서Alt 키를 누르고 Restore(복원)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위치의 펌웨어 버젼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업데이트만 하면 해킹 완료!

하지만 인터넷으로 다운 받은 해킹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작업이 더 필요하다. 다운 받은 어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게 도와주는 Appsync를 설치해야된다. 사이다(Cyda)에서 다음의 주소를 추가하면 Appsync 가 나타난다. 여기서 자신의 버젼에 맞는 버젼으로 설치하면 아이튠즈에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동기화 할 수 있다.
Appsync 주소 : http://cydia.hackulo.us
정말 쉬운 해킹이다. 이제 나의 아이팟은 분해되고 해킹되고 납땜하고 더이상 돌아갈 수 없다.
^ㅡ^ 잘 써야지!
2010/03/23 21:00 2010/03/23 21:00
잘 쓰던 아이팟터치가 갑작스럽게 고장이 났다.

원인은 아마도 잦은 자유낙하로 추정되지만 일단 수리가 가능한지 대구의 종로맥을 찾아갔으나... 영수증이 없어서 안된단다. 이럴수가...

아이팟 터치 고장

호주에 있을 때 사서 영수증이 없는데 어떻게 하란 말인가? 이건 정말 너무 하잖아. 한국도 아니고 영수증을 다시 발급 받을 수도 없고 영수증을 어디서 주을 수도 없는 일이고, 그리고 영수증이 없는데 수리를 맡길 경우에는 16만원이라고 한다.

차라리 새로 사라고 말해주세요 :(

그래서 선택한 방법은 결국 분해... 라는 최악의 방법.




일단 분해를 위한 기초 방법을 숙지하기 위해서 유투브에서 검색을 좀 해본 결과 Apple iPod Touch Disassembly 라는 동영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일단 케이스 열고 나사를 한개씩 풀면 다른 평범한 기기처럼 고칠 수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아이팟 분해 시도!

첫날은... 저렇게 실패했다. 1시간동안 케이스를 분해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어떻게 해보았으나... 절대로 열리지 않는... 케이스, 왜 이렇게 신기하게 만들었던가?

그렇게 하루 휴식을 취하고 다음날엔 부셔지더라도 마구 열어버리자라는 생각으로 힘을 줘서 아래쪽부터 뒷 알루미늄판이 우그러지든 말든 마구 구브렸다. 그래서 결국 성공적으로 오픈!

아이팟 터치분해

이렇게 연 아이팟을 일단 좀 더 뜯어서 이어폰 잭과 연결부위를 흔들어가면서 잘되는 위치를 찾은 뒤에... 밑에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서 약간 뜨게 만들어서 접속이 잘 되게 만들었다.

그래서 성공적으로 수리 완료 :)

어떻게 되었든 성공적으로 작동하면 Ok? 힘들었다.

ps. 누가  iPod 8G 1세대 영수증 좀 주세요. 리퍼 받고 싶어요~
2008/12/20 20:31 2008/12/20 20:31
 저번에 Google Earth와 Geotagg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사진에 지도태그를 삽입하는 방법을 적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정리한 사진들을 그저 플리커(Flickr)에 올리는 것만으로밖에 사용할 수 없었는데, 이를 이용해서 iPhoto에서 바로 구글맵스에서 그 위치를 보여주는 방법애플포럼에서 alexken님께서 알려주셨다.

 하지만 방법에 유일한 단점이 있었으니 올려진 파일은 한국어를 이용해서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신 것이다. 나 같이 영어상위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보기"라는 버튼이 보이지 않아, 혹시 내가 직접 nib파일을 수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해보았는데 성공하였다.

 

iPhoto NIB파일 수정하기



  1. iPhoto > 우클릭 > Show Package Contents

  2. Contents > Resources > English.Iproj 로 이동

  3. Interface Builder를 이용해서 InfoPanel.nib 파일을 연다.(D-Click)
    - XCode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Interface Builder도 설치가능
    - 다른 언어팩의 경우엔 수정이 안되었음.
    +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백업을 미리합시다. 

  4. 아래와 같이 패널에서 Exposure을 선택한다.
    - 왼쪽의 info(File's Owner의 아래)를 더블클릭하면 나옴

    infopanel.nib     

     

  5. show 버튼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The inspection window of the show button   

     

  6. Referencing Outlets 중에 mGPSShowButton 항목을 제거한다.
    - File's Owner 앞에 X를 누르면 됨.

    - 때때로 위의 사진과 다르게 Referencing Outlets 항목이 없을 때가 있다. 이때는 File's Owner에서 오른쪽 클릭한 뒤에 거기에 있는 mGPSShowButton 오른쪽에 있는 Square Textured Button 항목을 해제(x)하자.
     

  7. 저장 후 종료, iPhoto의 재실행 후 Show 버튼 확인

  8. iPhoto의 사진의 정보를 보면 다음과 같이 Show 버튼이 생겨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버튼을 클릭하였을 경우 구글맵스의 그 좌표로 자동으로 뜨게 된다.
    iPhoto and Google Maps


 

 그래도 코코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었던 바람에 Interface Builder를 이용해서 쉽게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플러그인들도 이런식으로만 만들 수 있다면 한번 해보고 싶은데... 머리가 아파온다. ^^;
혹시 모르니 꼭 위의 작업을 하기 전에 백업을 하고 실패할 땐(?) 언제든지 다시 덥쳐써서 사용하자. 그리고 위의 수정을 통하여 Show 버튼을 나타내게 했지만 지도 태그가 없는 사진에도 뜨게 된다. -_-;
2008/08/07 19:43 2008/08/07 19:43
 Objective-C는 브래드 콕스(Brad Cox)란 사람이 옛날 옛적에 C에 스몰토크와 비슷한 클래스들과 메시지 전송 매커니즘들을 추가하여 만든 언어이다. 그래서 문법은 생소할지 몰라도 전체적인 모습은 C언어를 공부하였다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Objective-C에서 추가된 클래스와 메시지 전송 매커니즘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다.

 

Objective-C의 클래스 사용방법


NSMutableArray *foo;

foo = [NSMutableArray alloc]; // NSMutableArray의 인스턴스 생성
[foo init]; // foo가 가르키는 객체에 init 메시지 전송
[foo release]; // foo의 인스턴스를 해제

 위의 예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foo init] 의 의미는 C언어에서 foo.init(); 과 동일한 의미이다. C언어에서 없는 클래스와 관련된 명령들은 대부분 [     ] 대괄호 안으로 입력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Objective-C에서 새로운 객체 작성


 C언어에서 확장된 Objective-C기 때문에 객체의 선언 부분은 약간 특이하다. 특히 적응되지 않는 [  ] 대괄호의 사용은 언젠가 계속 접하다보면 편해지길 바라며 쓸 뿐이다.

File > New file... > Objectvie-C class 선택하여 작성.

foo.h 파일
#import 

@interface foo : NSObject {
NSMutableArray *array;
int foo_no;
int prev_no;
int next_no;
}
- (void)setNumber:(int)no;
- (int)foo_no;
- (int)prev_no;
- (int)next_no;
@end

foo.m 파일
#import "foo.h"

@implementation foo

- (void)setNumber:(int)no {
foo_no = no;
}
- (int)foo_no {
return foo_no;
}
- (int)prev_no {
return prev_no;
}
- (int)next_no {
return next_no;
}

@end

 위와 같이 Objective-C에서의 클래스는 다른 언어(JAVA, C# 등)들과 의미는 같지만 문법이 약간 다르다. 적응하는데 약간 시간이 걸릴듯하다.

 

Objective-C의 메세지 전송 매커니즘


 Objective-C의 메시지 전송 매커니즘의 문법은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매우 멋지다고 말을 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모든 메서드의 인수의 의미 파악이 쉽기 때문이다.
NSMutableArray *foo;
foo = [[NSMutableArray alloc] init];

[foo insertObject:bar];
[foo insertObject:bar atIndex:7];

[foo release];

 위의 예제처럼 인수를 넘길 땐, : 를 이용한다. 그리고 복수의 인수가 있을 경우에는 InsertObject:bar atIndex:7 이렇게 적어준다. 스몰토크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이것이 쉽게 다가 온다는데... 난 전혀 안 다가온다. 나중에 이용하면서 적응해 나가야할 듯하다.
2008/08/01 14:06 2008/08/01 14:06
 코코아 개발을 위한 번역서가 있다. Cocoa programming for MAC OS X 코코아 프로그래밍, 하지만 이는 XCode 2.0을 기준으로 하여 제작되었기 때문에 현재 XCode 3.0의 버젼에서는 많은 벽에 부딪히게 된다.

 나도 처음으로 코코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위해서 책을 펼쳤으나 시작하자 마자 클래스와 인터페이스간의 연동을 하지도 못하고 실패하였다. 하지만 그냥 포기할 순 없어 검색을 통해 XCode 3.0 Toturial 이란 동영상을 보고 대충 감을 잡고 나와 같이 헤매는 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공부하는 것 정리하는 겸  또 글 하나 작성한다.

 

01. 프로젝트 생성



  1. File > New Project > Application > Cocoa Application

  2. 프로젝트의 제목 PureLotteryMachine


 

02. 유저 인터페이스 제작




  1. 위의 화면과 같이 오른쪽의 Library 의 아이템을 Drag&Drop 하여 만든다.


 

03. 인터페이스와 컨트롤러의 연동



  1. Library 항목 중 Object 항목을 *독윈도우로 Drag&Drop한다.
    *독윈도우 : File's owner, First Responder 등이 있는 창.

  2. Object의 Inspector(단축키 : 사과+Shift+i)을 열어 Object Identity의 항목으로 이동하여 Class를 PLMController로 설정

  3. Inspector의 Indentity 항목에서 아웃렛(컨트롤 객체라고 생각하면 쉬움), 액션(이벤트 함수)를 생성
    액션 create:
    아웃렛 lotteryField: 

  4. Windows창에서 버튼을 Ctrl을 누르고 PLMController 위로 Drag&Drop하면 다음과 같이 만들어둔 액션이 뜨게 된다.

     버튼이 액션 중에 어떤 것과 연동이 될지 선택하는 것인데 여기서 create:를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액션은 꼭 뒤에 : 가 존재한다.

  5. 텍스트필드에 로또 번호가 뜰 수 있게 우리가 선언한 아웃렛 lotteryField와 연동하기 위에서는 위와 동일한 방법으로 PLMController에서 Ctrl을 누르고 위의 윈도우창의 텍스트 필드 창으로 Drag&Drop을 하면 된다. 그리고 아웃렛들중(우린 하나밖에 만들지 않았으므로 하나일 것이다) lotteryField를 선택한다.


 

04. 클래스의 생성/액션의 선언



  1. 기본적으로 방금 PLMController를 만들면서 선언하였던 액션과 아울렛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방법은 PLMController을 선택하고 Interface Builder 메뉴중 File > Write Class Files... 을 선택한다.

  2. 생성된 PLMController.m 파일을 열어서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import "PLMController.h"

@implementation PLMController
- (IBAction)create:(id)sender {

NSNumber *lotteryNumber;
NSMutableArray *lotteryArray;
NSString *lotteryString;

lotteryArray = [[NSMutableArray alloc]init];
//lotteryArray = [NSMutableArray new]; 위와 동일

while([lotteryArray count]<6) {
lotteryNumber = [[NSNumber alloc]initWithInt:random()%45];
// 배열에 동일한 숫자가 있으면 패스
if([lotteryArray containsObject:lotteryNumber]==NO) {
[lotteryArray addObject:lotteryNumber];
}
// 임시 숫자의 해제
[lotteryNumber release];
}
lotteryString = [[NSString alloc]initWithFormat:
@"%02d-%02d-%02d-%02d-%02d-%02d",
[[lotteryArray objectAtIndex:0] intValue],
[[lotteryArray objectAtIndex:1] intValue],
[[lotteryArray objectAtIndex:2] intValue],
[[lotteryArray objectAtIndex:3] intValue],
[[lotteryArray objectAtIndex:4] intValue],
[[lotteryArray objectAtIndex:5] intValue]
];
// 배열의 해제
[lotteryArray release];

[lotteryField setStringValue:lotteryString];
[lotteryString release];
}
@end

 위의 소스를 보면 일단 로또 번호가 중복되지 않게 16번째 줄에 containsObject 메서드가 사용되었다. containsObject는 배열안에 동일한 객체가 있는지 isEqual메시지를 날려준다. 그리고 동일한 객체가 있을 때, BOOL값인 YES를 반환한다.

  만약 20번째줄의 구문이 없다면 lotteryNumber의 객체는 소유 횟수(retain count)가 처음 생성될 때 1, 배열에 포함될 때 1(NSMutableArray는 배열에 값을 추가할 때 배열값을 복사하지 않는다.)이 되어서 소유 횟수은 총 2가 된다. 그래서 꼭 20번째 줄처럼 선언을 해줘야 소유 횟수를 1로 줄여서 배열이 release될 때 함께 소유 횟수를 0으로 만들어 메모리를 반환하도록 해야한다.
 자바의 Garage Collection과 유사한 기능으로 Objective-C에서는 소유 횟수(retain count)의 개념이 있는데 이는 소유 횟수를 통하여 객체의 메모리 반환 등을 관리하기 위해서이다.

 

05. 프로그램의 실행


 이제 지금까지 만든 프로그램을 실행하여서 테스트를 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뜬다. 그럼 코코아 프로그래밍의 첫발자국을 내민 것이다.



 처음하는 코코아 프로그래밍이었다. 매우 힘들다. 그리고 인터페이스 빌더를 이용해서 클래스를 생성하고 이런 것은 처음에는 약간 생소했지만 가만히 생각하니깐 Visual Studio에서 MFC를 이용해서 클래스 생성하는 것과 개념은 같은 것 같다. 

 앞으로 한국에서 크게 될 "코코아 프로그래머"가 되길 바라며!
2008/08/01 14:04 2008/08/01 14:04
 JSP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Tomcat을 설치해야한다. 윈도우상에서의 설치방법은 많이 있는데 OSX상의 설치방법은 잘 없고 있더라도 너무 분산되어있어서 내가 보기 쉽게 다시 정리를 하였다. 그리고 나의 성격상 무조건 깔끔-쉽게-편하게의 목적으로 정리를 해보았다.

 

[설치]


1. Tomcat을 다운 받는다.(http://tomcat.apache.org/)

2. 원하는 위치에 Tomcat의 압축을 푼다.

3. 톰캣을 실행. ~/Tomcat/bin/statup.sh (종료할 땐, stop.sh)

4. http://localhost:8080 접속



5. ROOT의 위치 ~/Tomcat/webapps/ROOT/

 

[설정]


 솔직히 위의 단계까지만 해도 충분히 Tomcat을 실행하여 JSP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었다. 정말 너무나 간단하게 그리고 나중에 지울때도 깨끗하게 지울수 있는 방법이다. 여기서 좀더 자신의 개발환경에 마춰 수정을 하기 위한 옵션을 몇가지 보자.

서블릿의 실행


 톰캣의 버젼(6.x)이 올라갈수록 보안상 서블릿의 실행이 막혀있다. 그래서 서블릿을 실행하기 위해서 설정이 몇가지 필요하다.

~/Tomcat/conf/web.xml 파일 수정

invoker

org.apache.catalina.servlets.InvokerServlet


debug
0

2


 
invoker
/servlet/*

위의 두 문단의 주석을 제거(<!-- 와 !-->)하고 저장. 이렇게 하고 다시 톰캣을 실행하면 서블릿이 실행된다. 하지만 톰캣 6.x버전부터는 보안이 더욱 강화되어서 서블릿 리로딩에 관련된 부분을 추가하여줘야 한다.

~/Tomcat/conf/context.xml 파일 수정

<Context>부분을 찾아 아래와 같이 수정을 한다.

이젠 정상적으로 톰캣을 통해 서블릿과 JSP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2008/07/11 14:52 2008/07/11 14:52
 처음으로 맥을 사용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점은 역시 인터넷 뱅킹의 압박이다.
조금만 한 것이 살 것이 있는데, 도데체 어떻게 결제를 해야하는 것인가?

처음에는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부트캠프(Bootcamp)를 이용하였지만 곧 재부팅의 귀차니즘으로 패러랠즈(Parallels)를 설치하여서 사용하였다. 하지만 패러랠즈의 무거움(가볍고 빨라졌음)과 또 역시 귀차니즘이 발동하기 시작하여 결국에 Cmd+Tab으로 자유롭게 전환하는 기능(Unity)를 제공하는 VMWare Fusion까지 설치하게 되었다. 하지만 결국엔 무료로 제공되는 VirtualBox로 바꾸게 된다. 그래도 결국 공짜가 좋은가보다.

 가상머신에서 ISP또는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때 다운되는 이유는 바로 키보드보안 때문이다. 그래서 이를 피하는 법을 찾아내야 한다.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2가지를 다 해야지 마음껏 지름신을 부를 수 있다. 먼저 키보드보안은 두가지 종류가 많이 쓰인다.

  • Softcamp 의 키보드 보안

  • nProtect 의 키보드 보안 


 

01.  Softcamp 키보드 보안 제거하기


 Softcamp 는 대구사람들이 다 쓴다는 '대구은행' 인터넷 뱅킹에 사용된다. 먼저 첫번째로 소프트캠프사에서 개발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을 막아야한다. 이는 소프트캠프사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http://www.softcamp.co.kr/scsk/

위의 사이트에로 접속을 하여 "키보드보안 문제점 해결 > 바이패스"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문제점을 적으라고 하는 곳엔 적당히 아무 값이나 적으며 ActiveX를 설치합니다. ActiveX를 매우 싫어하긴 하지만 인터넷뱅킹을 위해서는 깔아야한다는 사실에 어쩔수 없이 위의 ActiveX 설치!
여기서 설치하는 ActiveX 는 Softcamp 사에서 만들어진 키보드보안 프로그램을 모두 통과하는 바이패스 프로그램이다.

 

02. nProtect 키보드 보안 제거하기


 nProtect 는 주로 국민은행 등에 많이 이용되는데... 잘 깔아야된다. 나도 중간에 실패를 해서 안되는 줄 알고 욕하고 있었다는! 처음에는 nProtect 를 만든 회사에 '키보드 보안 해제'프로그램을 배포하였는데 어느 순간 사라졌다. 하지만 인터넷에 그 잔해물이 남아있어서 아직 사용가능하다.
간단하게 절차를 말하자면!

  1. nProtect 를 수동 설치한다.

  2. N.zip 파일을 다운 받아서 nProtect 를 제거한다.
    ( ※ 이때는 꼭 Internet Explorer 를 종료하고 제거한다! )

  3. 인터넷 뱅킹을 남발한다.


 국민은행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nProtect 를 수동 설치하여야 한다! 일단 국민은행을 접속할 때 나온 ActiveX의 설치는 완전 무시해주자!
국민은행 > 고객센터 > KB보안클리닉 > 보안프로그램 > (OS선택)

위의 메뉴로 가서 화면에 나오는 설명 한번 쭉~ 보고 아래쪽의 수동 설치를 누른다! 파일을 다운 받은 뒤 설치를 한다. 그리고 아래의 파일을 다운 받아서 nProtect 를 제거하면 된다.
Download : nProtect 제거프로그램


꼭!!! Internet Explorer 를 종료한 상태에서 제거를 하자!





 프로그램 실행 후 '제거' 버튼 누르면 금방 제거된다.
후후후... 이제 끝났다. 강림하신 지름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된다!

 

03. 인터넷뱅킹 & ISP 남발하기


 이제 인터넷뱅킹과 ISP 모두 그냥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사용할 때 변함없이 ActiveX의 설치 여부를 물을 것이다. 이때 거부감 없이 긴장할 필요없이 모조리 '설치' 해주면 된다.

뭐 안해도 되는데 ActiveX설치 하라고 뜨는 메시지가 너무 속도를 느리게 해서 귀차니즘으로 그냥 다 설치해준다.

하지만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3가지!

  • 지름은 인생타락의 지름길입니다.

  • 지름은 가정파괴의 지름길입니다.

  • 지름은 행복의 오르막입니다.



2008/06/28 09:31 2008/06/28 09:31
 사진을 찍은 뒤에 보통 할일이 너무나 많다. 사진 보정도 해야하고 날짜별로 분류도 해야되고 또, 태그도 넣어줘야한다. 이 많은 귀찮은 일들.

 당연히 내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결국 수정없이 바로 iPhoto로 넣은 뒤 전체적으로 이름 바꾸고 바로 FlickrExport for iPhoto를 사용하여 바로 Flickr로 사진을 업로드 한다. 사실 Flickr를 사용하는 이유도 딱 한가기, 귀.찮.아.서... 였다.

 그러다보니 조금이라도 편하게 계속 사용할려는 습성이 생기고 심지어 Flickr에서 지원하는 Geotagging을 넣어서 내가 다닌 곳을 지도에 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저 많은 사진들... 어떻게 한다? 솔직히 완전 자동은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안되는 영어로 여러 포럼들을 다닌 결과 내놓은 결론!

 

Geotagger + Google Earth


 위의 조합이 최고의 조합이라는 것이다. 쉽게 한마디로 하자면 "구글어스에서 지도를 찾고 이미지를 Geotagger 아이콘에 Drag&Drop" 이 한과정만 하면 자동으로 사진에 좌표가 입력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정리 된 이지미들을 iPhoto에 넣어두고 바로 FlickrExport를 이용하여 올린다.


  • FlickrExport의 경우 3.x beta버젼이 개발되고 있는데 Geotagging은 3.x부터 지원이 된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조금 불안(?)하더라도 3.x beta를 이용하도록하자.
    FlickrExport 2.0.15도 지도태그를 함께 플리커에 업로드한다. 하지만 업로드 전에 수정은 불가능하다.
  • Geotagger은 MacOSX와 Google Earth를 요구한다^^; 윈도우 사용자분들은... 좀더 검색을^^;


 

사진에 지도태그 넣기!



  1. Google Earth를 실행
  2. Geotagger를 실행
  3. Google Earth에서 자신이 사진을 찍은 위치를 찾는다.
    (아마 위치태그는 화면의 센터가 지정되는 듯 하다.)
  4. 사진을 Dock에 떠있는 Geotagger에 Drag & Drop 한다.
  5. 사진 EXIF정보에 자동으로 구글어스의 센터 좌표가 저장되어있다.

 처음에는 4번의 과정을 몰라서 완전 바보 같이 별짓을 다했었다. 그래서 결국 이글을 적게 된 큰 이유기도 하다. 나같은 바보짓을 다른 사람들은 하지 않길 바라는 작은 마음^^;

 어쩌튼 이렇게 간단하게 지도태그를 이미지에 저장할 수 있다. 뭐 집에 GPS장치가 있어서 사진찍을 때 마다 정확한 위성지도의 좌표를 받으면 좋겠지만 그럴수가 없지 않은가? 현실이란?

 나만의 여행 지도를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얼른 지금 가진 나의 사진들 약 5000장정도 모두 지도태그를 저장해서 플리커에 새로 올리도록 해야겠다. 기존에 있던 사진들은 모두... 삭제(?). 난 너무 극단적이야-_-;
여러장의 사진을 Drag&Drop할 경우 첫파일을 제외한 뒤의 파일들은 내가 설정한 위치가 정확하게 입력이 되지 않는듯하다.

하나씩 일일해 해줘야지 원하는 정확한 위치좌표를 입력이 가능

처음에는 여러장이라서 잘못된 좌표인 줄 알았는데 FlickrExport를 이용해서 플리커로 사진을 올릴 경우에 남반구의 위도는 -로 표현되어야하는데, -좌표의 경우 때때로 -부호가 사라져서 엉뚱한 곳으로 떨어질 때가 있다.

FlickrExport를 이용해서 업로드 할때는 위도/경도의 -부호가 있을 경우에는 꼭 사진을 하나씩 확인하여야 한다.
2008/06/07 15:06 2008/06/07 15:06
MacOSaiX Logo

전시회 혹은 사진전 등을 가보면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꼭 하나씩 존재한다. 작품을 볼 때 분명히 멋지고 따라하고 싶은 마음을 불끈!불끈! 솟아나게 한다. 그리고 분명히 이런 사진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을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일일히 저 많은 이미지들을 열어보고 색상에 맞게 배치해야하는 힘든일을 한번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오랜 구글링을 통해 드디어 이 것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찾았다.

20080604 Mosaic

당연히 난 맥유저니깐 MacOSaiX를 이용하여 위의 사진을 제작하였다. 처음엔 어벙하게 굴다가 Exporting중에 고장나는 바람에 다시 해서 완전 힘들었다. 바보인가바 이것도 한번에 못해내고!

1:1 비율의 사진

위의 이미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언급하지면

  • 제작시간 : 이미지 매칭 15분 + Exporting 15

  • 원본갯수 : 3,896

  • 타일갯수 : 가로 81장 x 세로 11

  • 전체갯수 : 9,882

  • 전체크기 : 2000 x 3000 (전체이미지보기)


 
Mosaic 과정

제일 왼쪽이 원본, 다음이 5분정도 후,  다음이 약 10분정도 지났을 때 모습이다. 원본 이미지에 최대한 맞춰서 자동으로 사진들을 구성해주는 모습이 재미있다. 하지만 CPU을 많이 먹는지 상당한 작업하는 동안 포토샵을 켜질 못한다는 등의 버벅임을 보여줬다.  

 AndreaMosaic은 직접 이용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MacOSaiX의 경우 Flickr, Google 이미지 검색 등에서도 이미지를 가져와서 자동으로 사진을 구성해주는 기능도 있어서 매우 편리했다. 그리고 역시 맥OSX의 연동 iPhoto의 라이브러리를 바로 불러오는 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이벤트 단위로도 불러올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할 것 같다.
참고로 위 동일기능의 윈도우 프로그램으로는 AndreaMosaic 가 있다.

ps. 여기서 자신의 사진을 5개 이상 찾는 분에겐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2008/06/05 09:09 2008/06/05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