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중독, 방동근, Stefan, PureHolic, Mac, iPod, Travel, Korea…
HTML 태그, PHP, SQL 등 웹관련 프로그래밍 혹은 디자인을 하게 되면 엄청나게 보는 것들이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또 탭 간격이 다르고 심지어 한줄에 쭈~욱 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하는 나에겐 정말 큰 짜증으로 다가온다. 특히, 디자인 파트가 따로 있거나 다른 디자인 된 것 혹은 프로그래밍 된 것들을 수정할 때는 정말... 답답하다. 마음되로 뛰어진 줄간격, 테이블의 시작이 어디인지 모두지 알수없는 특이한 모습의 소스들...
이 모든 답답함을 한방에 날리는 소스들은 일정한 포맷으로 정리해주는 내가 자주 쓰지 않는 Dreamweaver 군의 숨겨진 기능(?) Apply Source Formatting이란 것이 있다.
위의 명령을 시작하게 되면 소스가 자동으로 줄맞춤, 탭간격, 뛰어쓰기 등 모든 것이 변화게 된다. 심지어 PHP, ASP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드림위버에서 지원하는 언어)또한 형식에 맞춰서 자동으로 정렬이 가능하다.
하지만 지금 이 상태는 드림위버의 기본 설정이라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한번 더 내가 원하는데로 바꿀 수 있다. 내가 원하는 형식을 미리 설정을 하게 되면 그 모양되로 정리를 되게 된다.
그런데 내가 세팅한 설정 100% 정확하게 먹히지는 않는 것 같다, 이상한데... 그래도 거의 비슷하게 되니깐, 마무리는 역시 사람이 직접해야한다.
일단, 바꿔줄 설정은 크게 2가지이다.
특히 탭간격의 경우에는 어떤 툴을 쓰냐에 따라 기본 설정이 다 달라서 꼭 설정을 정확하게 해줘야한다.
4 spaces가 아니라 1 tab(tab size 4)으로 해야지 보통 내가 주로 사용하는 스타일의 소스가 된다.
위의 환경 설정으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형식으로 설정해주면 되는 것이다. 밑에 Preview도 나오니 자신이 편한 스타일로 다 수정하도록 한다.

어찌 되었든 소스의 줄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한줄로 되었던 내가 원하는 것을 얼마나 잘 표현하나의 차이! 위에 것들을 단순한 준비 단계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