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태그, PHP, SQL 등 웹관련 프로그래밍 혹은 디자인을 하게 되면 엄청나게 보는 것들이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또 탭 간격이 다르고 심지어 한줄에 쭈~욱 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하는 나에겐 정말 큰 짜증으로 다가온다. 특히, 디자인 파트가 따로 있거나 다른 디자인 된 것 혹은 프로그래밍 된 것들을 수정할 때는 정말... 답답하다. 마음되로 뛰어진 줄간격, 테이블의 시작이 어디인지 모두지 알수없는 특이한 모습의 소스들...

 이 모든 답답함을 한방에 날리는 소스들은 일정한 포맷으로 정리해주는 내가 자주 쓰지 않는 Dreamweaver 군의 숨겨진 기능(?) Apply Source Formatting이란 것이 있다.

 

명령위치 : Command > Apply Source Formatting

Apply Source Formatting 위의 명령을 시작하게 되면 소스가 자동으로 줄맞춤, 탭간격, 뛰어쓰기 등 모든 것이 변화게 된다. 심지어 PHP, ASP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드림위버에서 지원하는 언어)또한 형식에 맞춰서 자동으로 정렬이 가능하다.

 하지만 지금 이 상태는 드림위버의 기본 설정이라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한번 더 내가 원하는데로 바꿀 수 있다. 내가 원하는 형식을 미리 설정을 하게 되면 그 모양되로 정리를 되게 된다.

 그런데 내가 세팅한 설정 100% 정확하게 먹히지는 않는 것 같다, 이상한데... 그래도 거의 비슷하게 되니깐, 마무리는 역시 사람이 직접해야한다. 

일단, 바꿔줄 설정은 크게 2가지이다.

  1. 탭간격
  2. 각 태그마다의 줄바꿈과 들여쓰기 설정

특히 탭간격의 경우에는 어떤 툴을 쓰냐에 따라 기본 설정이 다 달라서 꼭 설정을 정확하게 해줘야한다.

 

명령위치 : Preference > Code Format

4 spaces가 아니라 1 tab(tab size 4)으로 해야지 보통 내가 주로 사용하는 스타일의 소스가 된다.

 

명령위치 : Preference > Code Format > Tag Libraries

 위의 환경 설정으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형식으로 설정해주면 되는 것이다. 밑에 Preview도 나오니 자신이 편한 스타일로 다 수정하도록 한다.

Tag Libraries

어찌 되었든 소스의 줄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한줄로 되었던 내가 원하는 것을 얼마나 잘 표현하나의 차이! 위에 것들을 단순한 준비 단계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