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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일기 : Diary’ Category


믹시 블로그 인증

Jun 4, 2008 Author: 순수중독 | Filed under: 일기 : Diary | View counter: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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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에 블로그를 인증할려면 이런 걸 해야된단다. 귀찮네, 괜히 Publish도 하나 늘고 영양가 있는 글(?)들로만 가득차게 하고 싶었는데 하지만 어쩔수 있나? 나의 블로그 노출을 위한 길인 것을... 

에휴...

왜 저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일까? 싶으면서도 확실히 광고성블로거들을 막기 위한 좋은 방법인 듯하기도 하다. 단순하게 다른 분들의 글을 무조건 퍼와서 올리는 그런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피하고 싶었을까? 뭐 솔직히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든 다시 하지 않을까?

그런데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사람이라서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검색을 하였을 때, 데이터의 중복성(다른 블로그의 퍼왔을 경우), 자신의 생각 하나도 없이 그런 중복성 글을 다시 본다는 것이 너무 짜증난다.

저작권의 문제도 있지만 솔직히 다 잡아 낼 수는 없는 일이지 않은가? 그렇게 하면서도 수익창출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자신의 의견 한줄"이라도 적어주길 바란다. 그것이 글쓴이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한다.

WordPress로 다시 시작

Jun 3, 2008 Author: 순수중독 | Filed under: 일기 : Diary | View counter: 358

텍스트큐브를 한동안(약 1년 가까이) 사용하다가 다시 WordPress로 돌아왔다. 텍스트큐브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불편한 것도 아니다. 딱 2가지가 마음에 안들어서 내가 힘들게 지금까지 써두었던 글까지 포기하면서 이동하였다.

  1. Google Sitemaps 생성 플러그인이 없음! : 만들 생각 안함-_-;
  2. 텍스트큐브의 기본 위지윅에서 줄바꿈을 <div> 태그로 처리
    : 태그가 지저분해 보여서 Pass! 

이러한 이유들고 결국 WordPress를 1년만에 다시 만났다.

헉! 너무 이뻐졌다.
그리고 예전에 그 버벅이던 모습이 사라지고 깔끔하게 빠르게 작동하는 모습, 다시 WordPress에 빠져들 것 같다. 비록 내가 무려 1년간이 작성하였던 글들과 모든 버린 것이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개씩 써 내려가야겠다.

 

내가 생각하는 WordPress 장점

  • 테마도 PHP로 작성되어 있어 내 입맞대로 마음껏 수정이 가능
  • 넘쳐나는 신기한 Plugins와 테마
  • 워드프레스의 Visual 에디터의 깔끔한 소스
  • 자유도 100%

내가 생각하는 TextCube 장점

  • 한글이라 편하고 친절한 Feedback
  • 쉬운 사용방법
  • 블로그의 유지와 관리가 편리함(첨부파일까지 백업해주는 센스)

WordPress와 함께 설치한 Plugins

  • Akismet : 스팸방지를 위한 기본!
  • flickRSS : 나의 최신 사진들을 자동으로 보여주기 위해
  • Google XML Sitemaps : 검색을 통한 접속률 상승을 목적
  • Count Per Day : WP엔 기본 카운터가 없다. 아쉬움!
  • WP-Eolin : 이올린에 글을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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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7 검정조끼 방동근2008.10.16 와인셔츠 방동근2008.10.15 가디건 방동근2008.10.11 동전노래방에서 - 22008.10.11 동전노래방에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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