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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ureHolic'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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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수중독, 방동근, Stefan, PureHolic, Mac, iPod, Travel, Korea...</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1:04: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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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language>
			<item>
		<title>연극 개가 된 사나이, 요즘은 힘든 세상</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10/02/play-the-man-being-a-dog/</link>
		<comments>http://pureholic.net/2008/10/02/play-the-man-being-a-dog/#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Oct 2008 11:03:34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공연 : Play]]></category>

		<category><![CDATA[개가 된 사나이]]></category>

		<category><![CDATA[소극장 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연극]]></category>

		<category><![CDATA[예전아트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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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목 : 개가 된 사나이
날짜 : 2008.08.25
장소 : 예전아트홀
with 박수진


 '개가 된 사나이' 라는 제목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연극이다. 분명히 시사적이며 약간은 깊이가 있는 작품이 확실하다. 심지어 간단한 줄거리 소개까지 심각하다.
 이런 작은 고민을 하면서 보았다.
 솔직히 요즘에나 예전이나 개인적으로 깊이 없이 그냥 마구 웃으면서 보는 작품들이 편하고 좋다. 웃으면서 스트레스도 날아가고...
 하지만 이 작품, '개가 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제목 : 개가 된 사나이</li>
<li>날짜 : 2008.08.25</li>
<li>장소 : 예전아트홀</li>
<li>with 박수진</li>
</ul>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9.25 개가 된 사나이 무대"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906830310/"><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5/2906830310_de6a3e48b2.jpg" alt="2008.09.25 개가 된 사나이 무대" width="450" height="338" /></a></p>
<p> '개가 된 사나이' 라는 제목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연극이다. 분명히 시사적이며 약간은 깊이가 있는 작품이 확실하다. 심지어 간단한 줄거리 소개까지 심각하다.</p>
<p> 이런 작은 고민을 하면서 보았다.</p>
<p> 솔직히 요즘에나 예전이나 개인적으로 깊이 없이 그냥 마구 웃으면서 보는 작품들이 편하고 좋다. 웃으면서 스트레스도 날아가고...</p>
<p> 하지만 이 작품, '개가 된 사나이' 는 나에게 2배는 큰 스트레스와 깊은 좌절과 힘든 세상살이 걱정을 하게 만들어줬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만큼 작품이 표현할려는 의도가 먹힌 것인가?</p>
<p> 요즘 안그래도 경제난, 취업난, 청년백수 등의 아주 직간접적으로 들려오는 소리들이 많은데... 그 이야기들을 아주 극단적으로 보여줘버리는 훌륭한 작품이었다.T-T 한층 공부에 나의 시간을 붓게 도와주는 기회였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9.25 개가 된 사나이를 보는 동근 - 1"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906830766/"><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91/2906830766_f23b347db5.jpg" alt="2008.09.25 개가 된 사나이를 보는 동근 - 1" width="450" height="338" /></a></p>
<p> 공연 시작할때까지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다. 아마도 이전에 공연을 한번했고 또 오늘 광역시연극제와 겹치기 때문에 연극을 보는 사람들이 분산되어 더 적은 것 같다.</p>
<p> <a href="http://pureholic.net/2008/08/16/play-bobbitt-vs-bobbitt-justice-about-sex-and-violence/">보비트 대 보비트</a> 볼때의 배우들을 또 볼수있어서 재미있기도 하였고 역시 예전아트홀이 소극장 중에서 재일 맘에 든다. 일단 딱 3줄밖에 없는 것과... (나름 4줄인가?) 배우들과 매우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 좋다.</p>
<p> 어쩌튼 이번 작품은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꽤 큰 충격이었다. 정말 사람들이 개가 안되서 그렇지... 죽기까지하지 않는가? 개가 되어서라도 돈을 벌 수 있다면 개가 되지만... 그렇게 개가 되어서 사람이 아닌 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또 외면받게 되는 건...</p>
<p> 당연하다. 자살하였으면 죽은 것, 개가 되었으면 개가 된 것, 되돌릴 수 없다.</p>
<p> 삶이라는 것은 되돌릴 수 없다.</p>
<p> 자신이 실패했다면 실패한 그 상태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 힘든 인생? 어차피 모든 평가는 개인적인 것이고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다.</p>
<p> </p>
<p> 난 밥 3끼 잘 챙겨먹으면서 그냥 평범하게 살 것이다.</p>
<p> 절대 죽지도 않고, 개가 되지도 않으면서... 굶어죽지만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p>
<p> 개가 된 사나이도 보니깐... 굶어죽지 않기 위해서 개가 된 것인가? 결론은 돈 많은게 장땡이다. 돈이 없으면... 없는데로 어떻게든 살아가면 되는거야! 괜찮아! 난 B성격의 유형이니깐! 여유롭게 해결해나가는거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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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강성, 윤영석, 이민경)</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10/01/musical-sabita-it-is-interesting/</link>
		<comments>http://pureholic.net/2008/10/01/musical-sabita-it-is-interesting/#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Oct 2008 06:39:28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공연 : Play]]></category>

		<category><![CDATA[강성]]></category>

		<category><![CDATA[공연]]></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전용극장CT]]></category>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category><![CDATA[사랑은 비를 타고]]></category>

		<category><![CDATA[사비타]]></category>

		<category><![CDATA[윤영석]]></category>

		<category><![CDATA[이민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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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목 : 사랑은 비를 타고 (사비타)
출연 : 강성, 윤영석, 이민경
날짜 : 2008.08.24
장소 : 문화예술전용극장CT
with 박수진


 변함없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보게 된 작품!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강성, 이민경 등 유명배우(TV에 나오는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솔직히 또 연예인 얼굴로 밀고 나가면서 옛날에 재미있었던 작품 돌려먹기(?) 그런건 줄 알았다.
 그런데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괜찮고 재미있었다.
후에 다른 친구가 슈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제목 : 사랑은 비를 타고 (사비타)</li>
<li>출연 : 강성, 윤영석, 이민경</li>
<li>날짜 : 2008.08.24</li>
<li>장소 : 문화예술전용극장CT</li>
<li>with 박수진</li>
</ul>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4"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9074611/"><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38/2869074611_b7d0d784d8.jpg" alt="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4" width="450" height="300" /></a></p>
<p> 변함없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보게 된 작품!</p>
<p>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강성, 이민경 등 유명배우(TV에 나오는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솔직히 또 연예인 얼굴로 밀고 나가면서 옛날에 재미있었던 작품 돌려먹기(?) 그런건 줄 알았다.</p>
<p> 그런데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괜찮고 재미있었다.</p>
<blockquote><p>후에 다른 친구가 슈가 나올 때 봤다고 하는데.... GG였다고 함.</p></blockquote>
<p> <br />
<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3"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9901142/"><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87/2869901142_bbb9c54717.jpg" alt="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3" width="450" height="300" /></a></p>
<p> 최고의 명장면이라는 피아노 치는 장면은... 좋았지만 이왕이면 무대세팅이 두개의 피아노가 좀 더 가까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같은 느낌이다. 다른 곳에 공연 장면을 보니깐 그렇게 되어있던데 아쉬울 뿐이다. 심지어 사진에서도 안나온다-_-;</p>
<p> 그리고 재미있게 공연을 보고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으면 조으련만 안된다네...</p>
<p> 유명배우라서?</p>
<p> 대신 사인회를 가져서 사인받고 나왔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11"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9081781/"><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18/2869081781_12b570fa0f_m.jpg" alt="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11" width="192" height="128" /></a><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7"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9077625/"><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70/2869077625_831f9d26f1_m.jpg" alt="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7" width="192" height="128" /></a></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7"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9077625/"></a><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9"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9079457/"><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57/2869079457_28abdff05e_m.jpg" alt="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9" width="192" height="128" /></a><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6"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9076705/"><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59/2869076705_26ff471f60_m.jpg" alt="2008.08.24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 06" width="192" height="128" /></a></p>
<p> 엄청 긴줄이었지만 (아마 모든 사람들이 다 사인 받았나보다) 생각보다 빠르게 마치고 돌아갔다.</p>
<p> 매일하던 남녀간의 사랑이야기가 아닌 형제의 사랑이야기라서 기억에 더 남고 또 그 형제가 치던 피아노가 멋있었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ff;"> ps. 남자배우 섭외할 때 힘들겠다. 피아노를 칠줄 알아야하니깐-_-;</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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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극 오래된 아이, 서늘한 나의 첫 공포연극</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09/21/paly-the-old-child-my-first-horror-play/</link>
		<comments>http://pureholic.net/2008/09/21/paly-the-old-child-my-first-horror-play/#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Sep 2008 11:42:12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공연 : Play]]></category>

		<category><![CDATA[공포]]></category>

		<category><![CDATA[씨어터우전]]></category>

		<category><![CDATA[연극]]></category>

		<category><![CDATA[오래된아이]]></category>

		<category><![CDATA[호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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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목 : 오래된 아이
날짜 : 2008.08.10
장소 : 씨어터우전
with 박수진


 물론 이것이 나의 첫번째 공포연극은 아니었다. 그전에 '로즈마리'라는 작품을 봤지만 대구호러공연예술제에서 하면서 천막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 분위기 등이 공포를 이끌어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소극장에서도 인지도도 높고 재미있던 작품들을 많이 한 "시어터 우전"에서 "오래된 아이"를 관람을 하기로 했다. 당연히 이제 막 공연이 시작해서, 프리뷰 할인 받아서 저렴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제목 : 오래된 아이</li>
<li>날짜 : 2008.08.10</li>
<li>장소 : 씨어터우전</li>
<li>with 박수진</li>
</ul>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10 연극 오래된 아이 - 2"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4636673/"><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58/2864636673_17496c734f.jpg" alt="2008.08.10 연극 오래된 아이 - 2" width="450" height="300" /></a></p>
<p> 물론 이것이 나의 첫번째 공포연극은 아니었다. 그전에 '로즈마리'라는 작품을 봤지만 대구호러공연예술제에서 하면서 천막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 분위기 등이 공포를 이끌어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p>
<p> 그래서 이번에는 소극장에서도 인지도도 높고 재미있던 작품들을 많이 한 "시어터 우전"에서 "오래된 아이"를 관람을 하기로 했다. 당연히 이제 막 공연이 시작해서, 프리뷰 할인 받아서 저렴한 가격의 사랑티켓으로 보았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10 연극 오래된 아이 - 4"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4639909/"><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58/2864639909_e80bd0e535.jpg" alt="2008.08.10 연극 오래된 아이 - 4" width="333" height="500" /></a></p>
<p> 딱 들어가면서 느꼈던 점이, 아... 정말 공포연극이구나.</p>
<p> 공연장으로 들어가는 통로마다 그리고 계단, 대기실 등에 무서운 공포 소품들과 저 특유의 형광조명으로 <span style="color: #993366;">공연전부터 공포감을 사~악</span> 심어주었다.</p>
<p> 처음에 공연 시작전에 변함없이 간단한 주의사항(핸폰은 꺼주세요~ 등)과 안내사항을 듣고 공연이 시작하였다. 시작하기전에 약간의 나레이션과 음악이 나오는데, 완전 어두운 가운데 약간 볼륨감이 있는 음악은 공포감을 자극하기 딱 좋았다.</p>
<p> 감짝 놀라기도 하고 섬뜻 놀라기도 하면서 공연은 재미있게 끝이 났다. 물론 무서운 내용이다.</p>
<p> 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공포연극이기 때문에... 뭔가 약간 자극적인 것을 바랬나보다. 꺅!!! 하고 놀랄 수 있는^^;</p>
<p> 전반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고 그리고 놀라기보다는 <strong><span style="color: #800080;">섬뜻, 섬뜻한 공포</span></strong>가 느껴진다. 물론, <span style="color: #ff0000;">살인을 당할 때 피가 티는 것</span>은 놀랄만한 재미있는 이벤트였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10 연극 오래된 아이 - 6"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5470238/"><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00/2865470238_ea8d36cc6a.jpg" alt="2008.08.10 연극 오래된 아이 - 6" width="450" height="301" /></a></p>
<p> 사진도 재미있게 공연장 관련분께서 찍어주셨는데 저렇게 모여서 섬뜻한 표정하고 있으니깐 재미있다. 그리고 피눈물을 흘리시는 남자배우분 <strong><span style="color: #008000;">초록컬러렌즈 포스</span></strong>가 제대로 작렬.</p>
<p> 올해는 제대로 된 공포영화도 나오지 않았는데 좋은 공포연극을 봐서 재미있었다.</p>
<p> </p>
<p><span style="color: #ff6600;">ps. 개인적으로 정말 깜짝~ 놀래켜주는 그런 공포연극이 있으면 보고 싶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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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구호러공연예술제, 대구의 대표적 축제가 되길&#8230;</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09/19/deagu-horror-festival-will-go-on/</link>
		<comments>http://pureholic.net/2008/09/19/deagu-horror-festival-will-go-on/#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Sep 2008 07:07:43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공연 : Play]]></category>

		<category><![CDATA[축제 : Festival]]></category>

		<category><![CDATA[대구]]></category>

		<category><![CDATA[대구스타디움]]></category>

		<category><![CDATA[대구호러공연예술제]]></category>

		<category><![CDATA[대구호러페스티벌]]></category>

		<category><![CDATA[로즈마리]]></category>

		<category><![CDATA[연극]]></category>

		<category><![CDATA[축제]]></category>

		<category><![CDATA[호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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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목 : 대구호러공연예술제
날짜 : 2008.08.02
장소 : 대구스타디움 옆
with 박수진


 대구에 몇가지 큰 축제가 있다.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대구호러공연예술제 등... 작은 것들까지 하면 생각외로 엄청나게 많다.
 그중에서도 꽤 홍보를 하고(아마 컬러풀대구 다음인듯) 활성화된 중의 하나가 대구호러공연예술제, 일명 대구호러페스티벌이다. 라디오, TV, 인터넷 등 매체들마다 엄청난 홍보로 한번은 대구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그 기단동안 대구시에서 지원을 해줬는 버스노선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제목 : 대구호러공연예술제</li>
<li>날짜 : 2008.08.02</li>
<li>장소 : 대구스타디움 옆</li>
<li>with 박수진</li>
</ul>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4"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130839/"><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63/2862130839_f9915a40ab.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4" width="333" height="500" /></a></p>
<p> 대구에 몇가지 큰 축제가 있다.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a href="http://www.dhorror.com">대구호러공연예술제</a> 등... 작은 것들까지 하면 생각외로 엄청나게 많다.</p>
<p> 그중에서도 꽤 홍보를 하고(아마 컬러풀대구 다음인듯) 활성화된 중의 하나가 대구호러공연예술제, 일명 대구호러페스티벌이다. 라디오, TV, 인터넷 등 매체들마다 엄청난 홍보로 한번은 대구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p>
<p> 그리고 그 기단동안 대구시에서 지원을 해줬는 버스노선 또한 <strong>대부분의 버스가 대구스타디움 앞을 통해서 운행</strong>을 한다. 그렇게 빵빵한 축제에 딱 들어서는 순간.</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2"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957936/"><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61/2862957936_5eca306f88.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2" width="450" height="300" /></a></p>
<p> 이렇게 <strong><span style="color: #0000ff;">썰렁</span></strong>하다.</p>
<p> 호러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이 해가 떨어진 후라고 생각해도 생각보다 너무나 적은 사람들과 또 작은 규모에 다시 놀라게 된다. 한눈에 대구시민을 위해서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은 행사의 느낌이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5"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136297/"><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80/2862136297_78243f5d3a_m.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5" width="216" height="144" /></a><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6"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139259/"><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75/2862139259_2922d89bae_m.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6" width="216" height="144" /></a></p>
<p> 역시 지금의 이슈는 독도는 우리땅인가보다, 독도는 우리땅을 시작으로 작은 미니공연이 약간의 시간차를 두면서 동시에 시작하였다.</p>
<p> 그중에서도 '가방에 넣은 여자' 공연이 가장 충격적이면서 호러였다. 정말로 저 작은 가방안에 한 여자가 같혀있다가 남자가 끌고 나오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충격적인 연기를 보여주고는 다시 여자를 가방안에 넣어서 사라지는데...</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7"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142637/"><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1/2862142637_1d6cb4e628.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07" width="200" height="300" /></a><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10"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979068/"><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07/2862979068_d7b63f3bc1.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10" width="200" height="300" /></a></p>
<p> 단순히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관객들에게 말을 하진 않지만 행동으로 비키라고 하며 격력한 액션이 멋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워~~ 라고 하면서 바로 앞에 있는데 놀래켜서 <strong>깜짝 놀랬다.</strong></p>
<p> 이렇게 작은 미니 공연들이 끝이 나고 다음으로 아이스 카빙쇼가 시작한다고 해서 갔다. 도데체 호러페스티벌과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봤는데... 지루하다-_-; 완전 지루하다.</p>
<p><span style="color: #333399;"> 차라리 외국의 축제들처럼 장사하는 분들이 가득와서 약간은 상업적인 축제가 되어도 괜찮을 것 같다. 꼭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구경만해도 재미있는 것이 축제니깐.</span></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16"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993656/"><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92/2862993656_61990b47a0.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16" width="450" height="300" /></a></p>
<p> 금방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한참 만든다. 그래서 조금 보다가 포기하고 어슬렁 거리다가 드디어 본격적인 공연인 공포연극 '<strong>로즈마리</strong>'를 보러갔다. (연극을 보고 난 후엔 얼음이 모두 녹아서 작품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보지도 못했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공연 로즈마리 - 1"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163373/"><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17/2862163373_42fffea9b7.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공연 로즈마리 - 1" width="450" height="300" /></a></p>
<p> 이런 <strong>열악한 환경</strong>에서 공연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힘들어보였다. 실제로 밖에서 자동차가 한번씩 지나가는 소리도 들리고 더운 날씨다보니 대형 선풍기를 틀어서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는데 그것이 대사전달에 방해가 되기도 했다.</p>
<p> 그리고 무엇보다 천막으로 만든 임시 공연장이라서 의자 높이가 적절하지 못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그와중에 아기들이 공포연극을 보러와서 ㅠㅁㅠ 공연중에 무서운(?) 아기의 소리까지...</p>
<p> 힘든 공연이었지만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이 멋지다.</p>
<p> 공연의 스토리는 약간 많이 봐서 신선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괜찮은 공연이었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공연 로즈마리 - 3"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2999276/"><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52/2862999276_0c3d167f88.jpg" alt="2008.08.02 대구호러공연예술제 : 공연 로즈마리 - 3" width="450" height="300" /></a> </p>
<p>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 난 여전히 까만 아이구나.</p>
<p> </p>
<p> 하지만 역시 열악한 환경-_-;</p>
<p> 배우의 연기력, 무대세팅, 의상, 관객들의 반응... 다 조화롭게 어울려야 훌륭한 공연 한편을 봤다는 생각이 들텐데... 덥고-_-; 시끄럽고 대사 잘 안들리고... 힘들었다.</p>
<p> 다음에 조용한 곳에서 다시 한번 '로즈마리' 공연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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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극 룸넘버13 (Out of Order), 라이어와 비슷한 웃음</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09/19/play-out-of-order-like-run-for-your-wife/</link>
		<comments>http://pureholic.net/2008/09/19/play-out-of-order-like-run-for-your-wife/#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Sep 2008 06:35:54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공연 : Play]]></category>

		<category><![CDATA[Ray Cooney]]></category>

		<category><![CDATA[공연]]></category>

		<category><![CDATA[라이어]]></category>

		<category><![CDATA[레이쿠니]]></category>

		<category><![CDATA[룸넘버13]]></category>

		<category><![CDATA[연극]]></category>

		<category><![CDATA[하모니카 아트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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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목 : 룸넘버13 (원제 Out of order)
날짜 : 2008.07.27
장소 : 하모니카 아트홀
with 박수진


 라이어 1,3를 개인적으로 너무나 재미있게 봐서 라이어2가 대구에 공연하는 날을 기다고 있었다.(사실 전에 한번 할 때는 군대에 있어서 보질 못 했다 T-T)
 그러던 중에 우연히 발견한 룸넘버13이라는 연극.
 '라이어'의 작가인 레이쿠니(Ray Cooney)의 작품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저렴하지 않은 가격(난 소극장의 작은 공연이 좋다-0-; 싸기도 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제목 : 룸넘버13 (원제 Out of order)</li>
<li>날짜 : 2008.07.27</li>
<li>장소 : 하모니카 아트홀</li>
<li>with 박수진</li>
</ul>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룸넘버13 포스터"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69035909/"><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11/2869035909_c53a391aca_o.jpg" alt="룸넘버13 포스터" width="450" height="450" /></a></p>
<p> 라이어 1,3를 개인적으로 너무나 재미있게 봐서 라이어2가 대구에 공연하는 날을 기다고 있었다.(사실 전에 한번 할 때는 군대에 있어서 보질 못 했다 T-T)</p>
<p> 그러던 중에 우연히 발견한 룸넘버13이라는 연극.</p>
<p> '라이어'의 작가인 <strong>레이쿠니(Ray Cooney)</strong>의 작품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저렴하지 않은 가격(난 소극장의 작은 공연이 좋다-0-; 싸기도 하고 재미있고)에도 불구하고 큰 마음을 먹고 보았다.</p>
<p> 하모니카 아트홀에서 공연을 하였는데 처음에 바로 찾지 못해서 바보같이 헤매는 바람에 조금 지쳐서 들어갔다-_-;</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7.27 룸넘버 13 - 1"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59883642/"><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50/2859883642_e0a2c41502.jpg" alt="2008.07.27 룸넘버 13 - 1" width="450" height="300" /></a></p>
<p> 한마디로 정리하면 재미있다. 국회의원의 사생활과 그것을 감추기 위한 거짓말들의 꼬리들... 이 꼬리들을 보다보면 팍 떠 오르는 것이있다.</p>
<p> 앗! 이건!! 라이어(Run for your wife)잖아!</p>
<p> 정말 비슷한 코드들이 많이 나온다.</p>
<p> 일단 부인과 애인, 라이어에서 벌써 나온 두명의 부인과 동일하다. 그리고 <strong>비슷한 상황</strong>으로 개그를 연출한다. 다음으로 거짓말. 국회의원은 계속 자신의 바람을 감추기 위해서 <strong>거짓말</strong>을 한다. 그런 상황 속에서 <strong>동성애자</strong>로 몰리기도 하고 자신의 비서 또한 이상한 사람으로 몰리게 된다.</p>
<p> 하지만 이렇게 비슷하지만... 재미있다.</p>
<p> 그런 상황에 빠진 국회의원이 재빠르게 대처하는 것과 원하지 않게 자꾸 일이 꼬이는 것이 재미있다.</p>
<p> 명대사라면 <strong>조지</strong>의 명대사. "<strong><span style="color: #ff00ff;">오오오~!~! 거부하지마!! 불타는 사랑~!!!</span></strong>"</p>
<p> 그리고 약간은 자극적인 속옷 차림이라던지 행동들이 조금 있지만 재미있게 거부감 없이 넘어간다. 그래도 아이들이 보기엔 약간? (연극에도 전체관람가 등으로 분류가 되어있을까?)</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7.27 룸넘버 13 - 7"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59065643/"><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04/2859065643_f836a93d2e.jpg" alt="2008.07.27 룸넘버 13 - 7" width="450" height="300" /></a></p>
<p> 공연 후에 배우들과 찍은 사진이다.^^. 내 얼굴이 엄청 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공연이었다. 하하하하-_-;</p>
<p> 이번에 마지막 공연이고 다른 팀이 와서 또 공연을 한다고 하였다. 다음에도 공연하면 보러가야지... 아, 난 이제 가난해졌구나.</p>
<p> 혹시 공연주실 분ㅠㅡㅠ; 전지역 출동가능.</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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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인터와 레퍼런스의 차이</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09/18/pointer-vs-reference/</link>
		<comments>http://pureholic.net/2008/09/18/pointer-vs-reference/#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0:19:41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C/C++]]></category>

		<category><![CDATA[C언어]]></category>

		<category><![CDATA[Pointer]]></category>

		<category><![CDATA[Reference]]></category>

		<category><![CDATA[레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참조자]]></category>

		<category><![CDATA[포인터]]></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래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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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 을 하면서 어려우면서도 좋다는 것을 알게된 포인터(Pointer)와 레퍼런스(Reference : 참조)가 있다. 하지만 오래간만에 생각하니깐 이 둘의 차이점과 사용할 때를 명확하게 구별하기가 어려웠다.

차이점

포인터는 NULL을 가질 수 있다.
레퍼런스는 NULL을 가질 수 없다.
(레퍼런스는 C++부터 지원)

C++에서는 레퍼런스는 선언과 동시에 정의되어야 하며 레퍼런스는 포인터처럼 다른 객체로 바꿀 수 없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NULL레퍼런스를 가질 수 있다고 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레퍼런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 을 하면서 어려우면서도 좋다는 것을 알게된 포인터(Pointer)와 레퍼런스(Reference : 참조)가 있다. 하지만 오래간만에 생각하니깐 이 둘의 차이점과 사용할 때를 명확하게 구별하기가 어려웠다.</p>
<p><strong></strong></p>
<p><strong>차이점</strong></p>
<ul>
<li>포인터는 NULL을 가질 수 있다.</li>
<li>레퍼런스는 NULL을 가질 수 없다.<br />
(레퍼런스는 C++부터 지원)</li>
</ul>
<p>C++에서는 레퍼런스는 선언과 동시에 정의되어야 하며 레퍼런스는 포인터처럼 다른 객체로 바꿀 수 없다.</p>
<blockquote><p>그리고 일부에서는 NULL레퍼런스를 가질 수 있다고 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레퍼런스는 "<span style="color: #ff0000;"><strong>레퍼런스는 NULL을 가지지 않는다</strong></span>" 라는 것이 전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레퍼런스는 alias의 개념이 강하기 때문이다.</p></blockquote>
<p> </p>
<p><strong>레퍼런스를 사용할 때</strong></p>
<ol>
<li>객체의 시작이나 끝이나 한가지만을 가르킬 때</li>
<li>operator 함수를 정의할 때 좌변의 객체에 쓸 수 있는 값을 반환해 줄 때</li>
</ol>
<p> </p>
<p> 레퍼런스는 값의 수정을 못하게 보장해준다는 점에서 괜찮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가능한 레퍼런스를 사용하여 나도 모르는 값의 참조를 막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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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이터베이스 #1 - 데이터베이스란?</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09/03/database-1-what-is-it/</link>
		<comments>http://pureholic.net/2008/09/03/database-1-what-is-it/#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Sep 2008 04:18:24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노트 : Studying]]></category>

		<category><![CDATA[DB]]></category>

		<category><![CDATA[DBA]]></category>

		<category><![CDATA[DBMS]]></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베이스]]></category>

		<category><![CDATA[파일시스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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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이터베이스(DB)의 목적

정보시스템 : 데이터의 저장, 조직, 정보를 제공
데이터의 사용의 편의성, 관리의 효율성 제공
통합/저장/운영/공용 데이터를 위해

파일시스템의 장점

빠른 데이터 엑세스타임.
자료처리의 편리함

파일시스템의 단점

프로그램의 문제 : 프로그램 제작의 비용이 많이듬. 
보존 문제 : 동일한 내용일 경우 각각의 파일을 수정해야함.
원자성 문제 : 동일한 내용의 데이터가 중복되어 있음.
동시접근 문제 : 동시에 여러 스레드의 접근시 에러발생 가능.
- 데이터 접근성 문제 : 원하는 자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데이터베이스(DB)의 목적</strong></p>
<ul>
<li>정보시스템 : 데이터의 저장, 조직, 정보를 제공</li>
<li>데이터의 사용의 <strong><span style="color: #ff0000;">편의성</span></strong>, 관리의 <strong><span style="color: #ff0000;">효율성</span></strong> 제공</li>
<li>통합/저장/운영/공용 데이터를 위해</li>
</ul>
<blockquote><p><strong>파일시스템의 장점</strong></p>
<ul>
<li>빠른 데이터 엑세스타임.</li>
<li>자료처리의 편리함</li>
</ul>
<div><strong>파일시스템의 단점</strong></div>
<ul>
<li>프로그램의 문제 : 프로그램 제작의 비용이 많이듬. </li>
<li>보존 문제 : 동일한 내용일 경우 각각의 파일을 수정해야함.</li>
<li>원자성 문제 : 동일한 내용의 데이터가 중복되어 있음.</li>
<li>동시접근 문제 : 동시에 여러 스레드의 접근시 에러발생 가능.</li>
<li>- 데이터 접근성 문제 : 원하는 자료를 바로 찾기 어려움.</li>
</ul>
</blockquote>
<p> </p>
<p><strong>데이터베이스의 필요성</strong></p>
<ul>
<li><strong>데이터 <span style="color: #ff0000;">중복성</span>(Data Redundancy)</strong><br />
: 동일 데이터의 중복, 저장공간의 낭비, 보안문제 </li>
<li><strong>데이터 <span style="color: #ff0000;">종속성</span>(Data Dependence)</strong><br />
: DB구조의 변화 = 프로그램의 변화<br />
 </li>
<li><strong><span style="color: #000080;">DB의 장점</span></strong><br />
- 데이터 독립성<br />
- 데이터 중복의 최소화<br />
- 데이터 일관성<br />
- 데이터 무결성 : 잘못된 데이터의 입력을 방지<br />
- 데이터 보안 보장<br />
- 표준화<br />
- 전체 데이터 조정 및 통계 지원</li>
</ul>
<p><strong>DBMS의 필수기능</strong></p>
<ul>
<li>DDL (Data Definition Language) : 정의기능 <span style="color: #333399;">ex. Create table</span></li>
<li>DML (Data Manipulation Language) : 관리기능 <span style="color: #333399;">ex. Seaching</span></li>
<li>DCL (Data Control Language) : 제어기능 <span style="color: #333399;">ex. Transaction</span></li>
</ul>
<p><strong>데이터베이스 관련 단어의 뜻</strong></p>
<ul>
<li><strong>Database</strong> : 데이터들의 집합</li>
<li><strong>DBMS</strong>(Database Management System) : DB관리를 위한 프로그램</li>
<li><strong>Database System</strong> : DB을 위한 모든 환경(DB+DBMS+H/W+DBA)</li>
</ul>
<p><strong>DBMS의 단점</strong></p>
<ul>
<li>운영비의 오버헤드</li>
<li>자료 처리방법의 복잡</li>
<li>성능의 문제</li>
</ul>
<p> </p>
<p> 데이터베이스는 소프트웨어를 전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
<p> DB의 또다른 장점으로 한번 DB를 설치하는 비용은 크지만 후에 어플리케이션의 <strong>추가에 따른 DB비용은 발생하지 않기</strong> 때문에 경제적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pureholic.net/2008/09/03/database-1-what-is-it/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호주 울룰루 #1 - 울룰루에서 캠핑하기</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09/02/australia-uluru-d1-camping/</link>
		<comments>http://pureholic.net/2008/09/02/australia-uluru-d1-camping/#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Sep 2008 09:57:23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호주 : Australia]]></category>

		<category><![CDATA[세상의 배꼽]]></category>

		<category><![CDATA[세상의 중심]]></category>

		<category><![CDATA[울룰루]]></category>

		<category><![CDATA[울룰루 익스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캠프]]></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category><![CDATA[호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pureholic.net/?p=218</guid>
		<description><![CDATA[ 아침부터 혼자 부산하게 준비하고 혼자 체중계에 짐 재어보고 헉... 20kg넘는다고 고민하다가 가서 수화물 붙이니깐 딸랑 10kg 이게 머니?
 혼자 괴로워하면서 오랜 비행 끝에 도착한 에어즈락(Ayers Rock),
사람들의 말 그대로다. 처음에는 공항에서 보이는 에어즈락-울룰루의 멋진 모습에 기뻐한다. 그리고 그 붉은 땅을 바라보자면 뭔가 달아오른다.

 어리버리하게 어떻게든 캠핑을 해야되니까나 Camp grounding으로 찾아갔다.
 ATTKing에서 제공하는 무료셔틀을 타고 가서 그나마 쉽게 갔다. 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아침부터 혼자 부산하게 준비하고 혼자 체중계에 짐 재어보고 헉... 20kg넘는다고 고민하다가 가서 수화물 붙이니깐 딸랑 10kg 이게 머니?</p>
<p> 혼자 괴로워하면서 오랜 비행 끝에 도착한 에어즈락(Ayers Rock),</p>
<p>사람들의 말 그대로다. 처음에는 공항에서 보이는 에어즈락-울룰루의 멋진 모습에 기뻐한다. 그리고 그 붉은 땅을 바라보자면 뭔가 달아오른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6.21 Going to Uluru - 22"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798888812/"><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16/2798888812_362a0769f1.jpg" alt="2008.06.21 Going to Uluru - 22" width="450" height="300" /></a></p>
<p> 어리버리하게 어떻게든 캠핑을 해야되니까나 Camp grounding으로 찾아갔다.</p>
<p> ATTKing에서 제공하는 무료셔틀을 타고 가서 그나마 쉽게 갔다. 하지만!!! 헉!!!! 가방을 두고 내렸다. 저번에도 멜번에서 내 여권이랑 잃어버려서 완전 바보 같았는데 오늘도 시작하자 마자 잃어버렸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나 몰랐는데 바본가 보다 ㅠㅁㅠ 땀 삐질;</p>
<p> 혼자서 왔다가 갔다 하다가.... 안되겠다라는 생각으로 ATTKing에 전화를 무작정 해서 버스에 가방을 방금 두고 내렸다고 했다.(안되는 영어로^^;) 그러니 찾아보겠다고 하고 30분뒤에 다시 전화를 걸란다.</p>
<p> 일단 Camp Ground의 Reception으로 가서 Camp site powred로 4일밤 묵을꺼라고 하고 텐트를 쳤다. 그리고 차량이 있는지 물어보는거 보던데... 있으면 추가로 내야되는거야?</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6.21 Going to Uluru - 31"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798904768/"><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14/2798904768_d7fc8b564e.jpg" alt="2008.06.21 Going to Uluru - 31" width="450" height="300" /></a> </p>
<p> 어떻게 텐트를 깔끔하게 설치하였다. 그런데, 에휴... 바람이 너무 분다.</p>
<p> 그리고 바닥에 깔 것이 없다. 침낭을 덥고 자도 웬지 밤에... 등이 축축한 차가운 한기가 느껴질 것 같다. 어쩔 수 있나? 돈이 없으면 그렇게 살아야지.</p>
<p> 약 1시간의 고난(바보 같이 후라이부터 치는 바람에 다시 했다.) 끝에 겨우 만들어진 나의 보금자리... 마음에 든다. 어라? 근데... 이게 머냐? Powered가 무려 $3이나 더 비싼데 전기콘센트만 있고 선이 없다.</p>
<p> <strong><span style="color: #808000;">망했다-_-;</span></strong></p>
<p><strong></strong> 일단 슈퍼마켓(정말 이름이 Supermarket)에 가서 3m짜리 확장선과 빵이랑 딸기쨈, 스프라이트를 샀다.</p>
<blockquote><p>참고 : Ayers Rock Resort에서 가장 싸게 지내는 방법은 텐트를 사서 Camp sites에서 자는 것이다.</p>
<p> 샤워시설 및 BBQ까지 다 무료 시설이 준비되어있다. 물론 따뜻한 물도 엄청 잘 나온다. 가난하게 사는 친구들이라면 충분이 이런식으로 오게 되면 최소한의 식량과 교통만 해결하면 저렴하게 배낭여행이 가능하다.</p>
<p>단점 : 텐트에 깔 매트리스가 없다면 약간 차가울 수도 있다. 하지만 캠핑하는 잔디 위에 설치하기 때문에 평평해서 불편하지는 않다. 그리고 밤에 어둡다-_-; 그래도 자연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괜찮을 것이다.</p>
<p><span style="color: #ff0000;">중요한 사실 : 5일 밑으로 지내는 분들은 캠프사이트보다 저렴한 하루 $34(20인실) Outback Pioneer Lodge을 이용하기 바란다.<br />
(일반 Backpackers와 동일한 구조) </span></p></blockquote>
<p> </p>
<p> 일단 식량과 보금자리가 확보되었으니 이제 놀아야지?</p>
<p> 얼른 Information Centre에 가서 울룰루 익스프레스(Uluru Express)로 예매했다. 무려 $160이나 한다. 하지만 다른 투어회사들에 비하면 싼 편(약 $30 저렴)이라서 3Days Pass로 구매했다. 특별히 티켓이 있는 것이 아님-_-; 그냥, <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름만 말하면 다 해결</strong></span>된다.</p>
<p> 그래도 울룰루, 올가 등을 모두 가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br />
 마지막 날에는 "킹스캐넌(Kings Canyon)"을 가면 되니깐!</p>
<p> 일단은 오늘은 저녁 5시에 울룰루 일몰(Uluru Sunset)을 보기로 예약하고 다음 일정은 차량운전하는 분에게 알려주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p>
<p> </p>
<p> 그리고 돌아와서 5시까지 기다리며 빵을 먹었다.</p>
<p> 근데 외롭다. 엄청...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 곳에서 일단 텐트 치고 드러누으니깐 외롭다. 아... 친구가 필요해. 아까 한국인들 봤을 때 완전 반갑던데 말 걸고 싶었는데 ㅋㅋㅋ 그래도 그냥 패스! 혼자 있는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잖아. 자연과 함께... 동근아, 자연을 즐겨봐!</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6.21 Going to Uluru - 42"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798079979/"><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95/2798079979_4be95aa3be.jpg" alt="2008.06.21 Going to Uluru - 42" width="450" height="300" /></a> </p>
<p> 결국,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놀다보니 어느덧 5시가 되었다. Uluru Express에서 차가 왔길래 얼른 타고 드디어 제대로 에어즈락(Ayers Rock)을 제대로 보러 갔다.</p>
<p> 차를 타고 가는 시간은 20분정도였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다. 여긴 아무것도 없는 곳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일기를 작성하는 시간)도 꼭 내가 작가가 된 것 같다. 조용한 곳에서 타자를 두드리고 있으니깐 기분이 절로 묘하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6.21 울룰루의 일몰 - 02"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798939696/"><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34/2798939696_529ab50060.jpg" alt="2008.06.21 울룰루의 일몰 - 02" width="450" height="300" /></a></p>
<p> 어쩌튼 잠깐 울룰루 앞에서 짧은 포토타임을 가지고, 정말 짧다.</p>
<p> 약 5분? 다시 Viewing sunset 으로 갔다. 일출/일몰이 보는 곳이 다르다고 한다. 그래서 내일 아침에도 일출 보러가기로 예약하고 이제 불타오른다는 울룰루를 감상했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6.21 울룰루의 일몰 - 23"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798121033/"><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73/2798121033_561bf92e22.jpg" alt="2008.06.21 울룰루의 일몰 - 23" width="450" height="300" /></a> </p>
<p> 지금은 <span style="color: #0000ff;"><strong>5월 21일, 호주는 겨울</strong></span>이다.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춥다...</strong></span> 완전, 그리고 이상하게 일출을 보는 곳은 바람이 너무나 쎄게 분다.</p>
<p> 완전 춥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의 패션은 반바지에 후드티 한개? 완전 춥다. 그래도 추위를 이겨내는 마음으로 10분 조금 넘는 시간동안 참고 일몰을 감상했다.</p>
<p> </p>
<p> 울룰루(Uluru)는 애버리진(호주의 원주민)들이 성지로 여기고 있는 곳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 일몰을 보고 있자니 성지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정말 멋있는 장관이었다.</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6.21 울룰루의 일몰 - 26"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798126037/"><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57/2798126037_2a0b58a7fa.jpg" alt="2008.06.21 울룰루의 일몰 - 26" width="450" height="300" /></a></p>
<p> 해가 지기 전까지 계속 빨갛게 불타고 있다가 해가 지기 시작할 때, 마지막으로 불을 뿜고 어둠에 먹혀간다. 그게 조금씩 바뀌는 모습이 너무나 멋지다. 특히, 바닥에서부터 검은 그림자가 올라가는 것이 정말 장관이다.</p>
<p> 내 생각에 살면서 한번밖에 못가는 곳이 있다면... 아마 여기가 아닐까? 일단 오는 것 자체가 어렵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 원한다고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것이다. 다음에 내가 오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와야겠다. 둘만이서 조용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그 땐 캠핑카(Caravan) 혹은 일반 차라도 렌트해서 내가 원하는 곳으로 마음껏 다닐 수 있게 해야겠다.</p>
<p> 어쩌튼 지금 난 조금 춥고, 배고프다. 그런데 먹을 것은 내일 먹을 식빵2조각 + 딸기잼밖에 없다. 더 중요한 것은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 귀찮아서 그냥 참고 있다는 것이다. 역시 캠핑은 가난하고 조금은 더러우면서 조금 춥다.</p>
<p> </p>
<blockquote><p><strong>울룰루 캠핑을 위한 몇가지 조언</strong></p>
<ul>
<li><strong>5m이상의 전기확장선</strong><br />
Camp site powered 라고 해서 기본적으로 콘센트가 쭉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5m이상의 확장선을 준비하자! 아니면 나처럼 Power point 바로 앞에 텐트를 설치하는 얍삽함을 발휘해도 된다.</li>
<li><strong>매트리스</strong><br />
원래 텐트의 바닥들은 모두 얇다. 매트리스가 꼭 필요하니깐 준비하도록 하자.</li>
<li><strong>라면</strong><br />
여기는 라면 살 곳이 없다.(있지만 너무나 비싼 가격, 보통 일반 시티 가격의 2~3배) 라면이 캠핑의 기본인데, 라면을 미리 사가자!</li>
<li><strong>두툼한 침낭</strong><br />
침낭은 캠핑의 기본, 계절에 무관하게 꼭 준비하자.</li>
<li><strong>랜턴</strong><br />
해 떨어지면 완전 깜깜, 랜턴 꼭 필수, 혹은 나처럼 랩톱(혹은 아이팟터치)을 대신 사용해도 된다. 심심하지도 않고 더 좋은 것 같다.</li>
<li><strong>따뜻한 옷</strong><br />
울룰루라고 항상 따뜻한게 아니다. 따뜻한 옷은 필수. </li>
</ul>
<p><strong>주의사항</strong></p>
<ul>
<li>캠프파이어는 허용된 곳만 가능하니 함부로 불 피우지 말 것.</li>
<li>무료 셔틀 버스가 계속 호텔들과 쇼핑센터, 캠프 그라운딩을 돌고 있으니 보이면 이용할 것.(15분 간격)</li>
<li>Uluru Express는 시간이 매일 다르니 예약할 때, 정확하게 물어보기!</li>
<li>Supermaket이 있지만 무조건 비싸다. 가능한 꾹꾹 눌러서 다 가져올 것.</li>
</ul>
</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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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복지개론 #1 - 사회복지란?</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09/02/social-welfare-01-what-is-i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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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06:22:15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노트 : Studying]]></category>

		<category><![CDATA[베버리즈 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복지국가]]></category>

		<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

		<category><![CDATA[사회복지개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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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회복지의 간단한 역사

1920년전, 가치 : 개인적 방법
(봉사, 희생 등) 
1920년대, 서비스 : 서비스의 제공.
(베버리즈 보고서 1942~1945를 통해 보조금, 서비스 등 제공) 
1960년후, 제도적복지 : "복지국가"
(전국민을 대상)

 
- 사회복지의 발달 원인
 사회복지 : 사회라는 말은 사회가 곧 주체이자 그 대상이다.

소득의 사회성 : 소득은 투입(노력)에 비례하지 않는다.
- 기회, 곧 사회/경제/문화/인구/소비/정치 등의 요소를 거치기 때문
 
소득은 노동가치의 환산이 불가능하다.
- 노동가치(정보, 지식, 기술)등을 환산할 수 없다. 곧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사회복지의 간단한 역사</h2>
<ul>
<li>1920년전, 가치 : 개인적 방법<br />
(봉사, 희생 등) </li>
<li>1920년대, 서비스 : 서비스의 제공.<br />
(베버리즈 보고서 1942~1945를 통해 보조금, 서비스 등 제공) </li>
<li>1960년후, 제도적복지 : "복지국가"<br />
(전국민을 대상)</li>
</ul>
<p> </p>
<h2>- 사회복지의 발달 원인</h2>
<p> 사회복지 :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사회</span></strong>라는 말은 사회가 곧 <strong>주체이자 그 대상</strong>이다.</p>
<ol>
<li><strong>소득의 사회성</strong> : 소득은 투입(노력)에 비례하지 않는다.<br />
- 기회, 곧 사회/경제/문화/인구/소비/정치 등의 요소를 거치기 때문<br />
 </li>
<li><strong>소득은 노동가치의 환산이 불가능하다.</strong><br />
- 노동가치(정보, 지식, 기술)등을 환산할 수 없다. 곧 일을 많이 한다고 많은 수입을 가지는 것이 아니다.</li>
</ol>
<p> 위의 두가지 요건들 때문에 부의 격차가 생겨나게 된다.</p>
<p>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에는 <strong>개인적(우애방문, COS)</strong>으로 복지가 이루어지다 <strong>18C</strong>에 이르러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조세제도(누진세제)</span></strong>를 통해서 국가가 사회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는 (-)부의 소득세를 <strong>사회복지급여</strong>로 제공함으로써 <strong><span style="color: #008000;">복지국가</span></strong>를 이루게 된다.</p>
<ul>
<li>우애방문 : 빈곤자에 대한 개별방문지도</li>
<li>COS(Charity Organization Society : 자선조직협회, 최초의 민간자선단체</li>
</ul>
<p> </p>
<p> <strong>복지국가</strong>은 두가지 조건이 있어야 이루어진다.</p>
<ol>
<li><strong>사회적 합의</strong> = 계급동맹, 계급타협 (빈부)</li>
<li><strong>사회적 연대</strong> = 사회통합 : 사회보험, 사회복지서비스, 공공부조</li>
</ol>
<p> 본인이 내는 세금이 항상 자신보다 못사는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사용된다. </p>
<p> 그 예로, 보도블럭의 장애인을 위한 노란색 블럭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각적인 편안함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누구나 제공받고 있는 의료보험, 4대보험 등도 자신에게 돌아오는 복지이다.</p>
<p> </p>
<blockquote><p><strong>동근생각</strong></p>
<p> 결국 사회복지라는 것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좋아서 스스로 만들어내서 제도화 시킨 것이다. 인간이기에 가능한 제도, 그리고 사람을 생각하는 정이 느껴지는 제도이다. 어떻게 보면 '법'과 비슷한가?</p>
<p> '법'이 약간 강압적이고 인간이 욕망을 누른다고 생각되면 '사회복지'는 인간의 착한 욕망을 표출하게 해주는 제도인 듯하다. </p>
<p> 뭐 이건 내 생각이니깐!</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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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텔레콘서트 자유 - 넥스트, 소리질러! 롹!!</title>
		<link>http://pureholic.net/2008/09/02/teleconcert-freedom-next-into-the-rock-musi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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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05:32:20 +0000</pubDate>
		<dc:creator>순수중독</dc:creator>
		
		<category><![CDATA[공연 : Play]]></category>

		<category><![CDATA[공연]]></category>

		<category><![CDATA[넥스트]]></category>

		<category><![CDATA[대구MBC]]></category>

		<category><![CDATA[자유]]></category>

		<category><![CDATA[텔레콘서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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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목 : 텔레콘서트 자유 - 넥스트 (N.E.X.T)
날짜 : 2008.08.19
장소 : 대구 MBC
with 박수진

 텔레콘서트라는 역사 깊은 프로그램이 대구MBC에는 있다. 전국적으로 방송이 나가는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예전부터 실력있는 말 그대로 라이브(LIVE) 가수들이 와서 공연을 하는 멋진 무대이다.
 그리고 매주하던 그 방송이 작년인가? 편성에 의해서 한달에 한번으로 줄어들게 되었다. 이제는 우리결혼했어요 시간에 편성되어 방송된다고 욕까지 먹는 방송이 되었다. 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제목 : 텔레콘서트 자유 - 넥스트 (N.E.X.T)</li>
<li>날짜 : 2008.08.19</li>
<li>장소 : 대구 MBC</li>
<li>with 박수진</li>
</ul>
<p> <strong>텔레콘서트</strong>라는 역사 깊은 프로그램이 대구MBC에는 있다. 전국적으로 방송이 나가는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예전부터 실력있는 말 그대로 라이브(LIVE) 가수들이 와서 공연을 하는 멋진 무대이다.</p>
<p> 그리고 매주하던 그 방송이 작년인가? 편성에 의해서 한달에 한번으로 줄어들게 되었다. 이제는 우리결혼했어요 시간에 편성되어 방송된다고 욕까지 먹는 방송이 되었다. 하지만 <span style="color: #0000ff;">텔레콘서트 팬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span> 대구에서 그런 <strong><span style="color: #ff6600;">라이브 무대</span></strong>를 즐길 수가 있는 기회가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거기에 공짜-_-;</p>
<p> 한번이라도 가본 사람은 누가나 팬이 될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그래도 난 텔레콘서트가 좋다.</span></strong></p>
<p><a title="Flickr에서 PureHolic님의 2008.08.19 텔레콘서트 자유 - 넥스트" href="http://www.flickr.com/photos/purebuddy/2819957753/"><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90/2819957753_405bed19c2.jpg" alt="2008.08.19 텔레콘서트 자유 - 넥스트" width="450" height="338" /></a> </p>
<p> 어쩌튼 이번 "<strong>넥스트</strong>"의 공연도 너무나 즐거웠다.</p>
<p>특히 마왕 신해철의 센스있는 무대매너로 관객이 끊임없이 움직일 수 있고 방송수위에 벗어나는 뛰어난 무대 포퍼먼스(관객과의 뽀뽀)과 단어구사(카XX) 등으로 방송이 아닌, 정말 콘서트에 와서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줬다.</p>
<p> 또 기타 돌리기, 물어뜯기~, 키보드 돌면서 느끼면서 연주하기 등의 다양한 모습들도 더욱 공연을 불타오르게 하였다.</p>
<p> 그리고 변함없는 앵콜곡까지 만족한다.^^. 뭐 아무리 그래도 MBC에서 하는 뉴스시간 때문에 보통 가수들이 1곡이상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p>
<p> 여하튼...</p>
<p> 이런 문화행사 - 내생각에 이건 행사 - 가 많아지면 좋겠다. 대구라는 작지 않은 도시에 이런 문화를 접하기 위한 기회가 너무 적다. 그리고 기회가 생기지만 학생으로서 부담스러울 때가 더욱 많다. 작은 공연이라도 제대로, 아니 정기적으로 열렸으면 좋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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