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를 설치했을 때는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다 잡아준다.
하지만 여전히 Apple 맥북의 경우에는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부트캠프 3.0은 스노우 레오파드에 포함된 부트캠프로 비스타까지 지원한다.


= 문제점 =

setup.exe 을 그냥 실행하게 되면 블루투스, 사운드 등의 드라이버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함.


= 해결방법 =

setup



위의 사진과 같이 탐색기에서 setup.exe 파일의
오른쪽 클릭 -> 속성 -> 호환모드(체크) & Windows Vista(서비스 팩2) 로 변경한다.
그리고 동일하게 아래의 파일들을 적용한다.

file list


64비트의 경우에는 x64의 드라이버를 적용.


그럼, 정상적으로 모든 블루투스, 사운드 등이 설치된다.
2009/12/10 18:07 2009/12/10 18:07
PB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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