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사파리에서 전체화면 단축키 만들기

Mac OSX에서 사파리를 사용하면서 최대 단점은 바로 사이즈를 줄여서 사용하다가 전체화면으로 변경하고 싶을 때이다. 3번째 초록색 버튼을 눌러도 윈도우 계열과 다르게 최적화 사이즈가 된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현재 화면에 딱 맞도록 자동으로 변경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위의 코드를 즐겨찾기로 추가해두면 된다. Bookmarks Bar에 첫번째 항목으로 넣어두면 단축키 설정이 자동으로 Apple + 1 번으로 설정이된다. 사파리 사용 중 언제든지 Apple + 1 번을 누르면 전체화면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더라도 단점은 존재한다.
전체화면으로 변경되더라도 다음에 사파리를 다시 켜면 원래의 사이즈(작은 사이즈)로 나타난다. 결국 손으로 크게 맞춰두고 종료해야지만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
2010/04/14 00:45 2010/04/14 00:45
본 글을 읽고 해킹을 함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일체의 책임은 없습니다.

아이팟 터치(1G)를 사용한지 어느 덧 2년이 넘어가는 것 같다. 처음으로 사용할 때는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며 해킹하는데 5시간씩 걸리고 했었다. 물론 방법은 얼마나 어려웠던가?
이제는 간단하게 프로그램 하나만 설치하면 해킹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다음의 PwnageTool 프로그램은 MacOSX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 된 3.1.3 버젼에 맞추어서 아래와 같이 해킹할 수 있다.

준비물
  • PwnageTool 다운받기 : http://blog.iphone-dev.org
  • iPod 최신 업데이트 파일 받기(3.1.3)
    iTunes 에서 아이팟을 연결하면 업데이트 할 것인지 묻는데 이 때 '다운만 받아두기(Download Only)'로 하면 된다. 후에 PwnageTool 프로그램에서 다운 받은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서 해킹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위의 주소에서 왼쪽 메뉴 중 Team Link 에서 PwnageTool을 클릭하면 각 나라별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주소가 나타난다. Korea도 있다. 하지만 역시 링크는 깨져있어서 미국 사이트에서 받았다.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1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자신이 사용하는 아이팟 종류를 선택한다.
나는 iPod Touch 1G이므로 중간의 아이콘 선택.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2

처음 준비했던 3.1.3 패치 버젼을 자동으로 찾아주기 때문에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3

해킹 펌웨어를 제작한다. 신기하다. 몇년전엔 몇시간씩 해킹하던게 이렇게 쉽다니...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4

위와 같이 복원모드로 펌웨어를 설치하게 되면 성공적으로 해킹을 완수한 것이다.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05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 해킹된 버전

위의 화면처럼 바탕화면에 기본적으로 iPod......ipsw라는 해킹펌웨어가 생성된다. 이제 해킹 펌웨어를 실제로 아이팟에 적용하면 된다. 아이튠즈를 켜서 아이팟을 연결하면 첫 화면에 업데이트 및 복원 메뉴가 있다.

아이팟 해킹(PwnageTool 3.1.5) - 아이튠즈

여기에서Alt 키를 누르고 Restore(복원)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위치의 펌웨어 버젼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업데이트만 하면 해킹 완료!

하지만 인터넷으로 다운 받은 해킹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작업이 더 필요하다. 다운 받은 어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게 도와주는 Appsync를 설치해야된다. 사이다(Cyda)에서 다음의 주소를 추가하면 Appsync 가 나타난다. 여기서 자신의 버젼에 맞는 버젼으로 설치하면 아이튠즈에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동기화 할 수 있다.
Appsync 주소 : http://cydia.hackulo.us
정말 쉬운 해킹이다. 이제 나의 아이팟은 분해되고 해킹되고 납땜하고 더이상 돌아갈 수 없다.
^ㅡ^ 잘 써야지!
2010/03/23 21:00 2010/03/23 21:00

윈도우7를 설치했을 때는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다 잡아준다.
하지만 여전히 Apple 맥북의 경우에는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부트캠프 3.0은 스노우 레오파드에 포함된 부트캠프로 비스타까지 지원한다.


= 문제점 =

setup.exe 을 그냥 실행하게 되면 블루투스, 사운드 등의 드라이버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함.


= 해결방법 =

setup



위의 사진과 같이 탐색기에서 setup.exe 파일의
오른쪽 클릭 -> 속성 -> 호환모드(체크) & Windows Vista(서비스 팩2) 로 변경한다.
그리고 동일하게 아래의 파일들을 적용한다.

file list


64비트의 경우에는 x64의 드라이버를 적용.


그럼, 정상적으로 모든 블루투스, 사운드 등이 설치된다.
2009/12/10 18:07 2009/12/10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