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03년도에 입학해서 10년에 졸업예정이니 무려 7년이나 학교를 다녔다.
그 중간에 군대도 갔고 공백기간도 있지만 그래도 7년동안 대학생이라는 신분이었다.
그런데 오늘 졸업작품발표회를 하고 드디어 졸업작품 허가를 받았다.
졸업한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았다.
취업을 하기 위해 면접을 하면서도 몰랐고
회사에 최종입사합격이 연락왔을 때도 못 느꼈다.
하지만,
오늘 졸업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졸업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입사일까지 많으면서도 부족한 시간이 남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입사일까지 남은 약 1개월 반의 시간.
소중히 써야겠다.
과연 뭘 하면 좋을까? 여행하고 싶은데...
03년도에 입학해서 10년에 졸업예정이니 무려 7년이나 학교를 다녔다.
그 중간에 군대도 갔고 공백기간도 있지만 그래도 7년동안 대학생이라는 신분이었다.
그런데 오늘 졸업작품발표회를 하고 드디어 졸업작품 허가를 받았다.
졸업한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았다.
취업을 하기 위해 면접을 하면서도 몰랐고
회사에 최종입사합격이 연락왔을 때도 못 느꼈다.
하지만,
오늘 졸업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졸업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입사일까지 많으면서도 부족한 시간이 남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입사일까지 남은 약 1개월 반의 시간.
소중히 써야겠다.
과연 뭘 하면 좋을까? 여행하고 싶은데...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PB 2009/11/21 15: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졸업의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
"복수전공 학생은 복수전공과목의 논문도 제출하셔야 합니다.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 오전까지 제출 바랍니다."
공포의 문자가 와버렸다. 어떻게 하지? 2일만에 어떻게 논문을 쓰냐고!!
담당 교수님도 모르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