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yrics
Mama, take this badge off of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 dark, too dark for me to see
I feel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I cant shoot them anymore.
That long black cloud is comin down
I feel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Instruments
- Cool Edit 2.1 프로그램
- COSY C106N(싸구려) 마이크
- SeJong(나름대로 수제품이라 적혀있음) 통기타
- 500원짜리 초저렴 피크(0.7mm)!
Knockin' on heaven's door 이라는 영화와 동일한 제목의 노래, 그리고 그 영화 때문에 듣게 되어서 영화와 함께 너무나 좋았던 노래였다. 그래서 해봤지만... 이건 내가 생각해도 참 못했다. 그래도 일단 올리는 자.신.감.!
왜냐하면 영화에서 이런 말이 있다.
천국에서는 주제가 하나야.
바다지...노을이 질때 ...
불덩어리가 바다로 녹아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불은 촛불같은
마음속의 불꽃이야.
정말 결국에 남는 것은 마음속을 불꽃뿐이다. 자신이 하고 싶었던 그런 일을 하는 것... 그게 살아가기 위한 목적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 마음속의 불꽃을 찾아내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지 모르겠다. 결국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지만 자신이 못 찾아내는 것이다.
아마... 죽기 전에는 그게 뭔지 알아내겠지?
ps. 허접한 실력으로 명곡을 망쳐서 죄송합니다.T-T , 그래도 꼭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